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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제
경향
과학
개념의 이해,
적용
및 과학적 탐구 사고력을 고르게 측정하도록 출제되었으며,
종합
사고력을 측정할 수 있는 단원 간 통합 문제가 출제되었다.
또한
해당 과목의 전 범위에 걸쳐 고르게 출제되었으며,
국민
공통 기본 교육 과정에서 배운 내용도 출제 되었다.
전체적으로
난이도를 지난해 수준으로 유지하려고 했으며,
쉬운
문제와 어려운 문제를 골고루 배치,
변별력을
갖추려 노력했다.
선택
과목 간의 난이도는 비슷하게 유지했다.
2.
출제
내용
<물리Ⅰ>
-
기본
원리를 차원 높게 응용하는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었다.
-
평소에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한 학생들이 잘 풀 수 있는 문제들이
출제되었다.
2008년
대수능 문제보다 약간 어렵게 출제되었다.
<화학Ⅰ>
-
전반적으로
쉽고 평이하다.
-
수용액에서
앙금의 양과 이온 수를 세는 문제가 가장 까다롭다(5번,
20번).
-
5번
문제는 NaCl
수용액과
AgNO3의
농도가 다르다는 데 유의하여 구체적으로 이온 수를 세어 볼 필요가 있다.
-
19번
문제는 기체(N2)의
압력과 수은 기둥의 압력을 더하여야 외부 압력이 된다.
2008년
대수능 문제보다 다소 쉽게 출제되었다.
<생물Ⅰ>
-
3번
문항은 일란성 쌍생아가 형성되는 두 가지 경우를 이용하여 출제한 문항이다.
일반적으로
쌍생아라고 하면 일란성과 이란성만을 생각하기 쉬운데 배아가 분리되어
만들어지는 쌍생아라는 사실만 정확히 파악하면 함정에 빠지지 않고 풀 수
있는 문제이다.
-
18번
문항은 2점짜리
문항이기는 하지만 결실의 의미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는 점과 자주
접하지 못하는 문제 유형으로 인해서 학생들이 정답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는 문항이다.
결실로
인한 돌연 변이가 의미하는 바를 정확히 파악하고 자료를 차분하게 분석하면
답을 찾을 수 있다.
2008학년도
대수능 문제와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지구과학Ⅰ>
-
6번
문항은 지구과학적 현상이 시공간 규모와 탐구 방법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와
자료의 정리와 표현 방식까지 묻는 새로운 문제 유형이다.
-
19번
문항은 주어진 자료에서 답을 찾을 수 있지만 수증기압과 단열 변화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하며 주어진 2개의
자료를 하나로 통합할 수 있는 능력을 요구하는 문제이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2008학년도
대수능 문제와 비슷하거나 약간 쉽게 출제되었다.
<물리Ⅱ>
-
기본
원리를 정확하게 이해하였는지를 묻는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었다.
-
11번
문제의 경우 탄성력이 A,
B 모두
작용하지만 A에
작용하는 최대 정지 마찰력보다 탄성력의 크기가 작아 움직이지 않고,
B만
단진동 운동하는 상황을 이해해야 한다.
-
15번
문제의 경우
y축
속도가 등속임을 고려하여 포물선으로 운동함을 해석할 수 있어야 한다.
-
16번
문제의 경우 B의
속도를 구하는 계산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19번
문제의 경우 압력을 증가시켜 외부에서 열에너지가 계로 흘러 들어오는
상황임을 생각하면 쉽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
20번
문제의 경우 (나)의
그래프를 비슷한 경사면에서의 물체의 운동으로 생각하면 간단하게 해결된다.
2008년
대수능 문제보다 다소 쉽게 출제되었다.
<화학Ⅱ>
-
전반적으로
쉽고 평이하다.
-
계산
문제가 몇 개 있지만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는 수준이고,
기본
개념을 묻는 문제들로 구성하였다.
-
4번
문항의 경우 실험적 근거를 통해 원자 수가 동일하지만 수소 분자당 원자
수가 2개라는
사실을 뒷받침하기 위해 필요한 전제를 역으로 묻는 참신한 문제이다.
창의성을
요한다고 볼 수 있다.
-
20번
문항은 실제 기체가 이상 기체와 달라지게 되는 원인을 조건에 따라 찾을
수 있는 능력을 요구하는 문제이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2008학년도
대수능과 비슷하고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생물Ⅱ>
-
11번
문항의 경우 CO2의
차이에 따라 광합성과 호흡 작용이 어떻게 달라지는지와 보상점 구간이
어디인지 파악하는 문제로 결코 쉬운 문제는 아니다.
-
19번과
20번
세트 문항의 경우 기존에 쉽게 접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지만 실수하지 않고
자료를 꼼꼼히 들여다보아야 풀 수 있는 어려운 문제로 판단된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2008학년도
대수능 시험보다 쉽고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지구과학Ⅱ>
-
16번
문항의 경우 태평양의 엘니뇨 감시 해역을 나타낸 자료를 활용하여 10년간
두 지역의 기압과 수온의 편차를 비교하는 문제이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2008학년도
대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고,
1~2 문항이
까다롭게 출제되었다.
→ 이번
6월
평가원 과학 탐구 영역은 대체적으로 작년 대수능과 비슷하거나 약간 쉽게
출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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