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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제
경향
2009년도
6월
모의 평가원 시험은 전체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으며 새로운 유형의 문제도
없었다.
다만
49~50번
문제에서 몇 년 전 출제되었던 공통 주제 추론 유형의 문제가 다시 등장하였다.
2008학년도
대수능과 비교해서 난이도가 약간 높았다.
어휘의
수준도 평이하였고,
일부
지문이 해석하기 까다로운 경우가 있었지만 전반적으로는 이해에 큰 어려움이
없었다.
지문의
앞뒤 부분 몇 줄만 읽고 쉽게 답을 낼 수 있는 문제가 여전히 눈에 띄었으나
대부분은 전체를 읽어야 답을 확신할 수 있는 문제였다.
일부
지문들은 상황 파악이 쉽지 않은 것도 있었으며,
지문
소재 면에서는 쓰나미,
유로화
문제 등 시사적인 내용도 일부 등장했다.
최근에
난이도가 높아지고 있는 빈칸 추론 유형이 여전히 강세를 보이면서 변별력
있는 문제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추세이다.
세부적인
출제 사항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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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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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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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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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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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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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항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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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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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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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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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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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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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점
3문항,
2점
44문항,
3점
3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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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출제
내용
■ 듣
기
지난해
6월,
9월
평가원 시험이나 수학 능력 시험에 비해 매우 낮은 난이도의 문제들이
제시되었다.
정답을
알 수 있는 결정적인 정보들이 대화의 초반부에 대부분 제시되고 있으며,
별다른
반전도 없기 때문에 문제의 전반적인 난이도는 매우 낮은 편이다.
■ 독
해
독해
부분에서는 49~50번
문제를 제외하고는 작년 대수능과 동일한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었다.
[어법]
어법
문제는 고차원적인 문법 지식을 묻기보다는 일상적으로 많이 쓰이는 표현을
정확히 구사할 수 있는가에 중점을 맞추어 출제되었다.
21번
문제는 주어와 동사의 수의 일치,
however와
whatever의
쓰임의 차이,
현재분사와
과거분사의 구별 등을 다루고 있다.
22번
문제는 ‘병렬 구조,
수식어의
꾸밈을 받아서 관계사와 떨어져 있는 선행사와 관계사를 일치시키는 문제였다.
어법
문제가 변별력을 지닌 문항으로서의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최근의
경향을 그대로 보여 주고 있다.
[빈칸
추론]
25번
문항은 비교적 평이했으나 26번과
27번
문항은 어려움을 느꼈을 학생들이 많았으리라 생각된다.
특히
27번은
첫 부분에서 상황 파악에 실패하면 이후 내용을 통해 방향을 잡기가 어려웠을
것이다.
또한
빈칸의 위치가 중반부임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단서가 바로 앞 문장에
배치되어 있어서 체감 난이도를 더 높였으리라 추측된다.
[어휘]
어휘
문제의 경우 28번은
어휘 자체의 난이도는 높지 않고 반의어 위주로 짝을 이루고 있어서 문맥을
통한 상황 파악이 문제 풀이의 핵심 요인이었다.
29번의
경우도 답이 되는 부분이 그림에서 바로 확인이 되었기 때문에 3점
문항이었지만 오답률은 높지 않으리라 예상된다.
[글의
순서]
글의
순서를 정하는 44번,
46번
문제는 지시어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주로 내용이나 이야기 전개의
논리적,
시간적
순서에 대한 이해를 요하는 문제였다.
44번은
가정법이 나타내는 때에 대한 문법적 지식이 필요했고,
46번은
글의 첫 문단이 전형적인 글의 시작으로 여겨지는 형태를 띠고 있지 않아서
약간의 어려움을 겪었으리라 예상된다.
[공통
주제 찾기]
한동안
등장하지 않았던 공통 주제 찾기 유형이 대립된 의견 문제 유형
대신 등장했다.
소재가
아이들을 이동시키는 내용이어서 수험생들에게는 다소 생소하게
느껴져 문제 해결에 다소 어려움이 있으리라 예측된다.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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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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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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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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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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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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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학년도
대수능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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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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