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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제경향분석

영역별 출제경향과 문항분석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3월 연합모의평가 국어 출제 경향 분석
1. 출제 경향 분석
■ 작년 수능보다는 어렵고, 5.17 출제 경향과는 동일
이번 3월 고3 전국 연합 학력 평가는 작년 수능과는 형식면에서 다소 차이를 보이나, 원리적인 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다. 난이도 면에서는 작년 수능보다는 다소 어려웠다. 작년 수능이 너무 쉬워 상위권의 변별력이 없었던 것에 비해 다소간의 변별력을 가진 점이 특징이다. 그리고 작년 5.17 예비 평가와는 출제 경향이 문항의 구성과 문항의 성격과 형식, 지문 구성 등에서 거의 차이가 없다고 할 수 있다. 
■ 이전 수능에 비해 국어 지식의 비중이 늘어
우선 작년까지 치러진 수능과는 듣기 문제가 화법 문제로 대체되고 문항수가 줄었다는 형식적인 면에서의 차이 외에도 문법의 비중이 늘어 학생들에게 국어지식에 대한 공부 중압감이 늘어났다는 차이가 있다. 이는 상위권을 변별하는 문제가 될 것으로 전망할 수 있다. 과거 수능이 어느 정도의 국어지식만 있어도 문제를 통해 답을 추리할 수 있었다면, A형의 12번(품사 분류)과 13번(높임 표현) 문제나 B형의 문제들은 평소의 국어지식을 바탕으로 하지 않는다면 풀이에 어려움이 있다. B형의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에 대한 문제는 옛글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만 있었더라도 풀 수 있는 쉬운 문제이지만, 5.17 예비 평가에 이어 국어사적 지식으로 중세 국어에 대한 학습이 필요함을 역설하는 문제라고 할 수 있다. 
■ A형에 비해 B형이 다소 어려워
현재 고3들을 대상으로 치러졌던 작년 5.17 예비 평가와는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다. 문항의 구성이나 문제의 형식들이 대체로 대동소이했다. A형과 B형의 공통 문항은 화법, 작문, 문법이 각각 2문항씩, 독서에서는 광물의 ‘면각 일정의 법칙’을 다룬 과학 영역 4문항, 문학에서는 이강백의 ‘동지섣달 꽃 본 듯이’의 희곡 3문항, 고전시가인 ‘매화사’의 2문항이 출제되었다. 고전시가의 경우는 A형은 현대어로, B형은 고어 표기로 출제하여 예비 평가와 동일한 경향을 보였다.
B형의 경우는 A형에 비해 지문의 길이나 내용 면에서 다소 어렵게 출제되어 평가원의 출제 기준을 지키려고 하였다. 독서 영역에서 A형은 기술 영역, B형은 예술 영역을 각각 출제했던 5.17 예비 평가의 경향을 그대로 유지하여 A형과 B형이 차이를 보였다. 그리고 고전 문학의 경우에는 A형이 ‘최척전’을 출제한 것에 비해 한자어가 많은 ‘이춘풍전’을 출제하여 고전시가의 고어 표기와 함께 고전문학에 대한 대비가 좀더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B형의 독서 영역의 경우는 5.17 예비 평가가 독서와 관련된 옛글을 한 편 출제했던 반면 이번에는 두 편의 글을 제시하여 큰 차이를 보였다.
■ 문학 영역은 교과서 수록 작품으로
현대시의 경우는 A형이 나희덕의 ‘뿌리에게’ 한 편을, B형이 서정주의 ‘견우의 노래’와 오세영의 ‘모순의 흙’ 두 편을 출제해 예비평가의 경향을 유지하였다. 이 작품들은 문학 Ⅰ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어 비교적 익숙한 작품이며, A형의 경우는 문제의 <보기>가 이해를 돕고 있어 큰 어려움을 겪지는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현대소설의 경우는 A형이 문학 Ⅰ 교과서에 나오는 임철우 ‘사평역’을, B형은 문학 Ⅱ교과서에 나오는 염상섭의 ‘두 파산’을 출제하여 출제 원칙을 지키려고 하였다.
A형과 B형 공통으로 출제된 희곡 지문과 고전 시가는 다소 해석이 어려운 부분이 있었으나 문제의 <보기>를 통해 작품 이해에 도움을 얻을 수 있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는 큰 어려움이 없었을 것으로 보인다. 
■ 독서 영역은 글에 대한 기본 독해를 중심으로
독서 영역의 경우, A형에서는 인문 ‘환경론자들의 근대철학 비판’, 사회 ‘개인정보보호법’, 기술 ‘생산 관리 시스템으로서의 설비 배치’가, B형에서 인문 ‘윤리학의 정당화와 동기화 과제’, 사회 ‘합당한 보상의 기준으로서의 공정성’, 예술 ‘세기를 빛낸 화가 ? 조토’를 출제했다. 제재에서의 차이를 제외하면 내용에 대한 개괄적 이해와 세부 정보에 대한 이해, 사례 적용 문제 등이 골고루 구성되어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다. 다소 지문의 길이와 제재의 생소함 정도에서 차이를 보였다. 
2. 대비 전략
■ 교과서의 개념어, 국어지식 학습과 영역별 독해 훈련을 충실하게
5.17 예비 평가와 이번 학력 평가에서 공통적으로 드러난 특징은 화법과 작문, 문법의 경우 이전 수능에서는 생소한 개념어나 설명을 해 주던 용어나 규칙에 대해 설명을 생략하는 등 개념어와 국어지식에 대한 선이해를 바탕으로 한 문제가 다소 출제 되었다는 점이다. 특히 화법의 경우는 교육과정에서 다루지는 원칙이나 용어를 답지에서 아무런 설명없이 그대로 쓰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교과서에 나오는 개념어들이나 원칙, 규칙들은 암기를 해 둘 필요는 없다 하더라도 학습을 통해 선이해를 해 두어야 한다. 특히 B형의 경우는 국어사적인 지식도 기본적으로 학습해 두어야 할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고전시가와 고전소설에 나오는 고어나 관습적인 표현들에 대한 이해를 해 두어야 할 것이다.
그 외의 독서 영역이나 문학 영역의 경우는 영역별, 장르별로 글을 이해할 수 있는 독해력 학습과 함께 세부 정보를 확인하기 위한 내용 정리 등을 위주로 대비해야 한다. 단순히 문제 풀이를 위한 글읽기를 할 경우, 추론 문제나 사례 적용 문제 등 여러 단계의 사고를 요하는 문제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그러므로 문제 풀이보다는 독해를 중심으로 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 

3월 연합모의평가 수학 출제 경향 분석
1. 출제 경향 분석
교육청 시험은 출제되는 문제와 경향이 6월, 9월의 평가원 모의평가와 일치하지 않는다. 따라서, 교육청 시험에 출제된 문제의 경향에 지나치게 맞춰서 공부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된다. 더군다나, 출제 범위가 수능에 비해 A형은 3분의 2, B형은 3분의 1 정도라서 단원별 출제 비중도 큰 의미가 없다고 보여진다. 다만, 특히 재학생의 경우, 자신의 위치가 어디인지를 알 수 있는 지표로서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재수생들이 응시하지 않은 시험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3월 교육청 시험에서 백분위 98% 정도가 수능에서의 1등급 컷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리고 문제의 출제 경향을 떠나서, 새로이 바뀐 A, B형 출제 형식에서 유의미한 학력평가로는 사실상 최초의 학력평가이기 때문에, (작년 평가원 모의평가는 출제 범위가 2학년 진도를 크게 벗어난 시험이라 학력평가로의 의미는 없었다) 새로운 출제 형식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이전의 이과 가형, 문과 나형 시험에서 문과 A형, 이과 B형 시험으로 바뀐 것이기 때문에 큰 변화는 없으리라 짐작되었지만, 유의미한 변화가 몇가지 보인다.
첫째, 공통 문항의 축소이다.
이전 평가원 모의평가와 수능에서는 총 30문항 중 가, 나형 공통 문항이 12~13문항이었지만, 이번 교육청 학력평가에서는 5문항으로 대폭 축소되었다. 이것이 뜻하는 바는, 문이과 공통 범위인 수학Ⅰ에서 A형 전용 문항, B형 전용 문항이 늘었다는 말이고, 이것은 이과의 수학Ⅰ이 상대적으로 어려워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로 공통 5문항 중에서 A형 15, 16번은 4점짜리로, 같은 문제인 B형 11번, 10번은 3점짜리로 출제되었고, 사실상의 공통 문항인 A형 30번과 B형 29번은 B형 문제가 조금 더 숫자가 복잡하고 어렵게 출제되었다. 
둘째, 세트형 문항의 출현이다.
A형 10번, 11번 문항과 B형 13번, 14번 문항은 하나의 그래프에서 A형은 직선의 기울기와 수열의 극한을, B형은 직선의 기울기와 속도와 미분을 물어보았다.
평가원의 출제 방향에서는 세트형 문항에서 두 문항은 서로 다른 단원이 되어야 하고, 이것은 고등학교 수학 전반적으로 종합적인 이해를 강조한다는 것으로 수학적 능력을 평가하기에 적합하다고 보여진다. 이에 따라 개개 단원에 국한된 사고가 아니라 단원통합적인 사고력을 강화시켜야 할 필요가 있다.
비록 평가원의 모의고사는 아니지만, 이번 학력평가의 결과, 평가원에서 공언한 『같은 사람이 문제를 풀 때 A, B형의 점수 차이가 5~10점이 되도록 출제하겠다』는 모두의 예상과 같이 불가능한 일이라고 보여진다. 이번 학력평가의 경우 평균적인 실력을 가진 사람이 문제를 푼다고 가정하면 적어도 15점 정도는 차이가 나는 난이도였음에도 불구하고, B형 1등급 컷이 A형 1등급보다 10점 이상 높게 나왔다. (추청치임) 만약 이 원칙을 지킨다면 B형의 1등급 컷은 A형의 1등급 컷보다 적어도 20점은 올라갈 것으로 보이고, 이것은 사실상 A, B형 둘 중의 하나는 변별력을 포기해야 실현 가능하다고 보여진다.
2. 출제 문항 분석
A형 출제 문항 분석 B형 출제 문항 분석
번호 배점 난이도 단원 번호 배점 난이도 단원
1 2 하 로그의 계산 1 2 하 로그의 계산
2 2 하 행렬의 곱셈 계산 2 2 하 다항함수의 미분
3 2 하 수열의 극한 계산 3 2 하 초월함수의 극한
4 3 하 등비수열 계산 4 3 하 삼각함수의 배각공식
5 3 하 지수방정식 5 3 하 지수방정식
6 3 하 무한급수의 계산 6 3 하 수열의 극한
7 3 하 행렬과 그래프 7 3 하 행렬과 일차연립방정식
8 3 중 계차수열과 일반항 8 3 중 다항함수의 미분
9 3 하 행렬의 곱셈 계산 9 3 중 합성함수의 미분
10 3 중 지수로그 함수의
 그래프
10 3 중 도형과 무한등비급수
11 3 중 수열의 극한 11 3 상 계차수열과 일반항
12 3 중 지수법칙 12 3 중 행렬과 그래프
13 3 중 무한급수와
수열의 극한
13 3 중 지수함수의 그래프
14 4 중 로그 방정식 14 4 상 속도가속도와 미분
15 4 상 계차수열과 일반항 15 4 상 행렬의 연산법칙과
역행렬
16 4 중 도형과 무한등비급수 16 4 상 군수열
17 4 상 수열의 합과 일반항 17 4 중 분수방정식 응용문제
18 4 중 지수함수의 최대최소 18 4 중 삼각함수의 덧셈정리
19 4 상 군수열 19 4 상 초월함수의 극대극소
20 4 상 행렬의 연산법칙과
역행렬
20 4 중 연속성과 미분가능성, 합성함수의 극한
21 4 중 수열의 극한 21 4 중 도형에서의 삼각함수의 극한
22 3 하 로그방정식 22 3 하 등비수열의 계산
23 3 하 역행렬 구하기 23 3 하 무리방정식
24 3 중 Σ의 성질과 계산 24 3 중 분수방정식
25 3 하 등비수열의 수렴 25 3 중 역행렬과 행렬의 연산
26 4 중 로그함수의
실생활 응용
26 4 중 로그함수의 실생활
 응용
27 4 상 상용로그의 지표 27 4 상 수열의 합과 일반항
28 4 중 행렬과
일차연립방정식
28 4 중 삼각방정식과 응용
29 4 중 지수함수의 그래프 29 4 상 등차수열의 합과
이차함수의 그래프
30 4 상 등차수열의 합과
이차함수의 그래프
30 4 중 함수의 연속
3. 대비 전략
많은 고3 수험생들은 이번 학력평가 후 시쳇말로 ‘멘붕’을 느꼈을 것이다. 1, 2학년 때의 학력평가에서 성적이 괜찮았던 학생들 중 이번 시험에서 큰 폭으로 점수가 하락한 학생들이 다수 발생했고, 이유는 크게 두 가지 정도로 생각된다.
첫째, 좁은 시험 범위에서의 벼락치기식 공부 습관 때문이다. 
차근차근 착실히 기초를 쌓지 않고, 시험 기간에만 집중적으로 공부한 학생은 기본 개념을 확실하게 익히지 못했고, 이에 따라 공부한 지 오래된 단원의 경우 기본 개념을 망각하여 문제를 푸는 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을 것이다. 지금이라도 벼락치기식 공부 습관을 버리고, 11월 수능을 목표로 계획을 세워 11월 전까지 모든 단원을 두 바퀴 정도 돌린다는 생각으로 공부를 해야 한다.
둘째, 단원 통합적인 사고의 부재이다. 
수학은 개개의 단원을 따로따로 공부하여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전체 흐름에 따라 완성되는 과목이기 때문에 앞단원에서 빠진 퍼즐 조각이 계속하여 뒷단원에 영향을 주게 된다. 이에 따라 만약 하나의 단원에서 공부를 소홀히 하였다면 뒷단원에서는 계속하여 개개의 단원의 내용을 익히기에 급급하고 이것이 앞단원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에 대해서 살펴보지 않게 되어 통합적인 사고를 익히기 어렵게 된다.
그렇다면, 앞으로 남은 8개월 동안 어떻게 공부를 하여야 하는가?
첫째, 종합적인 사고를 익히는 데 주력해야 한다. 
하나의 문제를 푸는 데도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 만큼, 획일화된 풀이가 아니라 여러 가지 풀이를 익혀 어떤 풀이가 어느 경우에 유용한 것인가를 익혀야 한다. 이렇게 약간은 힘들게 공부를 해야 실제 시험에서 처음 보는 문제를 만났을 때 방향을 빨리 잡고 풀어낼 수가 있다. 운동 선수가 연습 때 힘들게 연습한 만큼 실전에서 더 쉽게 대응할 수 있는 것과 같은 이치로, 공부를 할 때 조금은 힘들게 (공부 시간에 따른 체력적인 면이 힘들다는 말이 아니다) 공부를 해야 실전에서 더 쉽게 문제를 풀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둘째, 기출문제, 특히 평가원의 기출문제를 꼼꼼히 풀어보아야 한다. 
수십 번 풀어서 문제를 보자마자 답이 나올 정도로 공부하라는 뜻이 아니라, 하나의 문제마다 어떤 의미가 있는가, 어떤 다른 풀이가 있는가를 스스로 찾아낼 때까지 생각하고 또 생각해야 한다. 수능에서 새로운 유형의 문제를 출제할 때는 거의 대부분의 경우 비슷한 유형을 모의평가에서 먼저 출제한다는 것에 유념하고, 무엇인가 새로운 유형이 나오면 완벽히 이해할 때까지 생각해야 한다. 다만, 중하위권 학생의 경우, 지금 기출문제를 보는 것은 문제를 완벽히 이해하기보다 외우게 되기 쉬우므로, 가급적 기본실력이 어느 정도 향상된 8월 이후에 푸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된다.
이제 첫 시험일뿐이다. 한번의 시험에 주눅들지 말고, 자기가 부족한 점을 발견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남은 8개월 동안 부족한 점을 메꾸어 나가도록 노력한다면 좋은 결과가 여러분들을 기다릴 것이다.

3월 연합모의평가 영어 출제 경향 분석
1. 출제 경향 분석
수능 영어가 A, B형으로 바뀐 이후 전국적으로 처음 실시된 서울시교육청 전국모의고사의 특징을 작년 수능과의 차이점, A와 B의 유형별 특징 및 난이도, 이에 따른 유형별 대비책으로 나누어 살펴보자.
 이번 서울시교육청 모의고사는 교육과정평가원이 작년 5월 고2학생들을 대상으로 시행한 예비 시행문제지의 포맷을 그대로 적용하여 출제되었다.
 듣기는 두 번의 대화 반복으로 끝나는 짧은 대화 3문제와 한 담화문에 2문제가 출제되는 21, 22번 문제 등 새로운 유형의 추가로 작년 수능보다 5문제가 늘어난 22문제가 출제되었고, 이에 따라 배점도 33점에서 48점(A형), 47점(B형)으로 상승했다. 총 22문제의 듣기문제 중 A, B 유형 공통으로 10문제가 출제되었고, 이중 2문제(A형 5, 16번)는 B형에서 2점짜리로 출제된 것이 A형에서는 3점짜리로 출제되어 유형간 난이도 차이를 두려는 의도를 분명히 하였다. A, B 유형과 상관없이 듣기문제는 늘어난 문제수에 비해 난이도는 쉽게 유지되어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와 변별력에서 영향을 발휘하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읽기는 23문제가 출제되어 작년 수능보다 10문제가 줄었고, 이에 따라 배점도 67점에서 A형 52점, B형 53점으로 줄었다. 읽기에서도 5문제가 A, B 공통으로 출제되어 듣기와 읽기 총 45문제 중 15문제가 A, B 공통문제였다. 5개의 읽기 공통문제 중 2개는 B형에서 2점짜리가 A형에서는 3점짜리로 출제되어 유형간 난이도 조절 노력의 모습을 보였다. 외형적으로 드러나는 줄어든 문제수와 배점과는 달리 읽기 부분은 올 수능과 작년 수능과의 차이점, A, B유형간 난이도, 학생들 사이의 변별력 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척도가 될 것이다.    
 읽기에서 나타난 작년 수능과 이번 교육청 모의고사의 유형별 문제 수의 변화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A형은 학생들에게 쉽게 여겨지는 유형(목적 파악, 심경 추론, 내용일치, 무관한 문장)은 유지되고, 어려워하는 빈칸 추론 유형은 작년 수능의 절반으로 줄었다. 어법문제도 2문제에서 학생들이 비교적 쉽게 여기는 선택형 1문제로 줄었다. 게다가 편지글, 안내문 같은 실용문이 많이 활용되어 어휘가 쉽고, 문장구조가 단순했으며, 지문별 어휘 수도 장문을 제외하고는 110~130단어 수준에서 유지되었다. 반면 B형은 비교적 쉬운 유형을 배제(목적 파악, 심경추론, 내용일치)하거나 문제수를 줄이고, A형과 달리 어법 문제도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및줄어법 유형을 유지시켰고, 빈칸 추론 유형을 작년과 동일하게 6문제로 유지하였다. 내용이 어렵거나 문장구조가 복잡한 지문을 수용하고, 지문별 어휘수도 130~150 단어를 유지하여, A형과 확연히 난이도 차이를 두면서 작년 수능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유전자와 문화의 관계를 다뤘던 작년 수능 27문제와 같은 난이도에 비견되는 문제는 출제되지 않아 학생들이 풀기에는 수월했을 것이며, 등급컷도 작년 수능에 비해 다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2. 대비 전략 
교육과정평가원이 작년에 시행한 예비수능 문제와 이를 반영한 이번 서울시교육청 문제를 통해 볼 때 올 수능 역시 유사한 수준에서 문제구성과 난이도가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작년 수능보다 쉽게 출제될 A형을 준비하는 학생은 새롭게 제시되는 실용문에 익숙해지고, 기본적인 어휘, 문장 파악 능력을 갖춘다면 비교적 단기간에 자신감이 생기고, 성적향상의 기쁨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배점이 높아진 듣기에 대한 공부를 꾸준히 하고, EBS교재에서 다루는 실용문의 유형을 꼼꼼히 살펴 익숙하게 빨리 풀 수 있는 능력을 기를 것을 당부한다.
작년 수준과 동일한 난이도 유지를 표방하는 B형은 실제 수능에서는 이번 서울시교육청 시험보다는 다소 난이도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B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어휘력을 올리고, 복잡하고 어려운 문장 구조를 파악하는 능력을 꾸준히 길러 나가야 한다. 아울러 문제풀이 위주의 공부보다는 지문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에 관심을 갖고 공부해야 한다. 특히, 최상위권 노리는 학생들은 EBS교재와 최근 수능, 교육청/평가원 모의고사 등에서 많이 다루고 있는 진화(심리)학, 사회학, 인류학, 역사 등의 인문사회과학과 기초자연과학 등에 관해 평소에 관심을 갖고, 인터넷 검색 등을 통해 기초적인 배경지식을 쌓아가려는 노력을 병행해야 변별력을 가늠하는 결정적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2013학년 수능과 서울시교육청 모의고사 유형별 문제 수 변화]
문제 유형 2013학년 수능 서울시교육청A형 서울시교육청B형
목적 파악 1 1  
주장 파악   1 1
지칭 추론 1   1
어법 2 1 1
심경 추론 1 1  
빈칸 추론 6 3 6
연결어 추론 1 1 1
어휘 추론 2 1 1
도표 이해 1 1 1
내용일치 1 1  
내용불일치 1 2 1
요지 파악 2 1 1
주제 파악 2 1  
제목 추론 2   1
무관한 문장 1 1  
순서 추론 1 1 1
문장 넣기 2 1 1
요약문 작성 1   1
장문 이해 5 5 5
총합 33 23 23

A·B형 수능 대비 전략
종로학원 입시전략연구소장 김명찬
■ 3월 연합모의평가에서 영어 B형 선택자의 비율이 85%에 이르지만, 실제 수능에서는 이보다 낮은 75% 내외가 될 가능성이 높다. 
3월 연합모의평가에서 어려운 B형 선택자의 비율은 국어 51%, 수학 38%, 영어 85%이다. 그러나 실제 수능시험에서는 B형 선택자의 비율이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영어에서는 B형 선택자의 상당수가 A형으로 옮겨 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실제 수능시험에서 영어 B형 선택자의 비율은 70-80% 사이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럴 경우 영어 B형에서 좋은 점수나 등급을 받는 것이 훨씬 어려워질 수 있다.   
■ 상위권의 경우 인문계열은 BAB, 자연계열은 ABB 선택해야 한다. 
인문계열의 경우 연세대, 고려대 등을 비롯한 52개 대학이 BAB(국수영)를 지정하였다.(서울대는 BAB와 ABB 응시자가 모두 지원이 가능하다.) 자연계열의 경우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를 비롯한 46개 대학이 ABB를 지정하였다. 따라서 서울과 수도권의 주요대학 및 지방국공립대를 지원하는 경우, 인문계열은 BAB, 자연계열은 ABB를 선택해야 한다. 지방국공립대 중에서 전북대(자연), 제주대(인문/자연), 창원대(인문/자연), 충북대(인문/자연)는 영어만 B형을 지정하고, 국어와 수학은 A형, B형 모두 지원이 가능하다.(표 1 참조)
■ 상위권 학생 중 교대 지원자의 경우 A형 응시자가 유리할 가능성 높다. 
대부분의 교대는 국어, 수학, 영어 전과목에서 A형과 B형 응시자가 모두 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서울교대, 부산교대, 진주교대는 영어에서만 B형을 지정하였다. 공주교대는 A형과 B형에서 선택이 가능하지만, B형 2개 이상 응시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A형과 B형에서 선택이 가능할 경우, B형에 가산점을 주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다. 공주교대, 대구교대, 전주교대, 청주교대는 B형에 가산점을 주지 않는 반면, 경인교대와 광주교대는 5%, 춘천교대는 20%의 가산점을 B형에 준다. 서울교대는 수학 B형에만 5% 가산점을 주고, 부산교대는 국어 B형에만 10% 가산점을 준다.
국어와 수학의 경우 가산점을 주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가산점을 준다 하더라도 10% 이하이기 때문에, 교대 지원자는 국어와 수학은 모두 A형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영어의 경우 서울교대, 부산교대, 진주교대는 B형 지정이고, 춘천교대는 영어 B형에 가산점을 20% 부여하기 때문에, B형을 선택해야 한다. 그러나 나머지 교대 지원자의 경우 영어에서는 A형을 선택하는 것이 훨씬 더 유리하다.(표 2 참고)
■ 중하위권 학생의 경우 B형 가산점이 국어와 수학은 10% 이하, 영어는 20% 이하면 A형 선택이 유리할 가능성 높다. 
상위권 대학들은 대부분 인문계열은 BAB, 자연계열은 ABB를 지정하였다. 그러나 중하위권 대학들은 A형과 B형 응시자 모두 지원이 가능하고 B형에 가산점을 준다. 따라서 상위권 대학에 지원이 불가능한 중하위권 대학 지원자는 A형과 B형 중에 어느 쪽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한지 고민할 수밖에 없다. 중하위권 학생들이 대거 A형을 선택할 경우, B형에서 상위권 학생들이 치열한 경쟁을 할 수 밖에 없어 등급, 표준점수, 백분위가 모두 불리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B형 가산점이 아주 높지 않은 경우, 다시 말하여 국어와 수학은 10% 이하, 영어는 20% 이하이면 A형을 선택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가능성이 높다. 
■ 중위권 학생의 경우 6월모의평가 이후 A형과 B형 중에 어느 유형에 응시할지 결정하는 것이 좋다. 
지금 상황에서 A형과 B형의 유불리를 정확히 판단하는 것은 대단히 어렵다. 따라서 중위권 학생들은 6월 모의평가까지는 인문계열은 BAB형, 자연계열은 ABB형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다. 6월 모의평가 성적이 나오면 그것을 토대로 지원가능대학을 가늠해본 다음, 목표대학을 정하여 맞춤형 준비를 할 필요가 있다. 목표대학을 3곳 이상 선정하여 과목별 반영 유형과 가산점에 따라 A형과 B형 선택을 결정하는 것이 좋다. 
■ 올해 입시에서는 영어 B형이 당락의 변수가 될 가능성이 높다. 
국어와 수학에서는 A형과 B형이 계열별로 나뉘는 반면 영어는 수준별로 나뉜다. 즉 영어에서는 상위권은 B형, 하위권은 A형을 선택한다. 따라서 영어 B형에서 높은 등급이나 백분위를 획득하는 것이 이전에 비해 훨씬 어려워진다. 올해 수능시험에서 영어 A형 응시자는 20-30%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영어 A형 응시자가 30%, B형 응시자가 70%라고 가정할 경우 영어 1등급은 16,800명 정도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전년도 외국어 1등급 인원 25,267명 대비 8,500명 정도 줄어든 수치이다.
또한 상위권 학생들이 응시하는 영어 B형의 변별력을 어느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난이도가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영어 B형에서 어느 정도의 성적을 받느냐에 따라 입시의 성패가 좌우될 가능성이 높다. A형이 생활영어 중심으로 출제되는 반면 B형은 기초 학술 영어 중심으로 출제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하고, 듣기 비중이 늘어나는 것에도 대비해야 한다. 
■ 상위권의 경우 탐구 과목도 중요하다.  
탐구 과목은 최대 3과목 선택에서 2과목 선택으로 바뀐다. 대다수의 대학들이 탐구를 2과목 반영하기 때문에, 이전에는 3과목 중 2과목만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1과목은 선택은 하지만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었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2과목 선택으로 바뀌기 때문에 2과목 모두 집중적으로 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올해 수능에서는 탐구 과목에서 좋은 등급이나 백분위 점수를 얻는 것이 이전에 비해 어려워진다. 따라서 상위권 학생의 경우 탐구 과목을 소홀히 하면 입시에서 실패할 수 있다. 
■ 서울대 인문사회계열의 경쟁률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서울대는 인문사회계열에서 ABB(국수영)형 응시자에게도 교차지원을 허용한다. 이는 서울대가 장기적으로 계열 구분 없이 모집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내년도 입시에서 서울대 인문사회계열은 자연계 지원자까지 포함하게 되어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표1] AB형 반영 방식과 가산점
선택영역 계열 대학 대학 수
국어 수학 영어
B A B 인문 가천대, 가톨릭대, 강원대, 건국대(서울), 경기대, 경북대, 경희대, 고려대(안암), 고려대(세종), 공주대, 광운대, 국민대, 단국대(죽전), 덕성여대, 동국대(서울), 동덕여대, 동아대, 명지대(서울), 부경대, 부산대, 서강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성균관대, 성신여대, 세종대, 숙명여대, 숭실대, 아주대, 연세대(원주), 연세대(서울), 울산대, 이화여대, 인천대, 인하대, 전남대, 전남대(여수), 전북대, 중앙대(안성), 중앙대(서울), 차의과학대, 충남대, 한국외대, 한국항공대, 한국해양대, 한성대, 한양대(서울), 한양대(에리카), 홍익대(서울), 홍익대(세종) 52
A B B 인문 서울대 1
자연 가천대, 가톨릭대, 건국대(서울), 경기대(수원), 경북대, 경희대(서울), 경희대(국제), 고려대(안암), 고려대(세종), 광운대, 광주과학기술원, 국민대, 단국대(죽전), 동국대(서울), 동아대, 명지대(경기), 부경대, 부산대, 삼육대, 서강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성균관대, 세종대, 숙명여대, 숭실대, 아주대, 연세대(원주), 연세대(서울), 이화여대, 인천대, 인하대, 전남대(광주), 중앙대(안성), 중앙대(서울), 차의과학대, 충남대, 한국외대(글로벌), 한국항공대, 한동대, 한성대, 한양대(에리카), 한양대(서울), 홍익대(서울), 홍익대(세종) 46
A/B A/B B 교대 부산교육대(10%,10%,-), 서울교육대(-,5%,-), 진주교육대(5%, 8%,-) 3
인문 계명대, 금오공과대(10%,-,-), 상명대(서울)(10%,10%,-), 영남대, 을지대(-,10%,-), 제주대, 창원대(15%, 0%, -), 충북대, 한국기술교육대(10%,-,-), 한국산업기술대(10%,10%,-) 10
자연 경상대(-,15%,-), 공주대(-,20%,-), 금오공과대(-,15%,5%), 덕성여대(-,10%,-), 동덕여대(10%,10%,-), 상명대(서울)(10%,10%,-), 성신여대(-,7%,-), 영남대(-,15%,-), 울산대(-,20%,-), 을지대(-,10%,-), 전북대(-,20%,-), 제주대(자체계산식 사용), 창원대(-,10%,-), 충북대(-,2%,-), 한국기술교육대(-,9점+백분위*0.6,-), 한국산업기술대(10%,10%,-), 한국해양대(-,20%,-)  17
A/B A/B A/B 교대 경인교육대(5%,5%,5%), 공주교대, 광주교육대(5%,5%,5%), 대구교육대, 전주교육대, 청주교대, 춘천교대(20%,20%,20%) 7
인문 가야대(10%,10%,20%), 건국대(글로컬)(10%,5%,10%), 건양대(10%,15%,10%), 경남과학기술대(10%,0%,20%), 경남대(10%,-,20%), 경동대(10%,10%,10%), 경성대(10%,-,20%), 경운대(-,10%,20%), 경일대(5%,10%,25%), 고신대(10%,-,20%), 관동대(15%,-,10%), 광주가톨릭대, 광주대(20%,20%,30%), 광주여대(15%,15%,20%), 군산대(20%,20%,20%), 그리스도대, 극동대(10%,10%,10%), 금강대, 김천대(10%,10%,20%), 나사렛대(10%,10%,10%), 남부대, 단국대(천안)(15%,15%,15%), 대구가톨릭대(5%,15%,25%), 대구대(-,-,25%), 대구한의대(10%,0%,20%), 대전가톨릭대(-,10%,10%), 대전대(5%,5%,5%), 동국대(경주)(10%,-,20%), 동명대(10%,-,20%), 동서대(10%,-,20%). 동신대(15%,15%,20%), 동양대(10%,-,25%), 동의대(10%,-,20%), 목원대(10%,-,10%), 목포가톨릭대(15점,15점,25점), 배재대(5%,5%,5%), 백석대(10%,10%,10%), 부산가톨릭대(2%,2%,2%), 부산외대(10%,-,20%), 서경대(10%,0%,20%), 서남대(15%,20%,20%), 서원대(10%,10%,10%), 선문대(10%,-,-), 성결대(15%,15%,15%), 세명대(10%,10%,10%), 세한대(20%,20%,30%), 송원대(15%,15%,15%), 수원가톨릭대, 수원대(5%,10%,10%), 순천대(15점,15점,15점), 순천향대(10%,-,20%), 신경대(10%,10%,10%), 신라대(10%,10%,20%), 안동대(10%,-,30%), 영동대, 영산대(10%,-,20%), 우석대(15%,15%,20%), 우송대(10%,10%,10%), 원광대(15%,15%,20%), 위덕대(15%,15%,30%), 인제대(10%,-,20%), 인천가톨릭대, 장로회신학대, 전주대(15%,15%,20%), 제주국제대(10%,10%,15%), 조선대(20%,0-,20%), 중부대(10%,-,10%), 중원대(5%,5%,10%), 창신대(15%,15%,30%), 청운대(10%,10%,10%), 청주대(10%,10%,15%), 초당대(20%,20%,30%), 평택대, 한국교원대(A형 2개 이상 선택시 차등감점), 한국국제대(10%,-,20%), 한남대(10%,10%,20%), 한동대(3%,-,-), 한라대(7%,10%,15%), 한려대(20%,20%,20%), 한림대(7%,-,25%), 한밭대(1%,-,3%), 한서대(10%,10%,10%), 한일장신대(15%,15%,20%), 한중대(10%,10%,10%), 협성대(5%,5%,5%), 호남대(20%,20%,20%), 호서대(-,-,10%), 호원대(국,수,영 B형 선택시 1등급 상향) 88
자연 가야대(10%,10%,20%), 건국대(글로컬)(5%,10%,10%), 건양대(10%,15%,10%), 경남과학기술대(-,10%,20%), 경남대(-,10%,-), 경동대(10%,10%,10%), 경성대(-,10%,20%), 경운대(-,10%,20%), 경일대(5%,10%,25%), 계명대(-,15%,25%), 고신대(-,10%,20%), 관동대(-,15%,10%), 광주대(20%,20%,30%), 광주여대(15%,15%,30%), 군산대(20%,20%,20%), 극동대(10%,10%,10%), 김천대(10%,10%,20%), 꽃동네대(-,4%,-), 나사렛대(10%,10%,10%), 남부대(20%,20%,20%), 단국대(천안)(15%,15%,15%), 대구가톨릭대(5%,15%,25%), 대구대(-,15%,25%), 대구한의대(-,10%,20%), 대전대(5%,5%,5%), 동국대(경주)(-,10%,20%), 동명대(10%,10%,20%), 동서대(-,10%,20%), 동신대(15%,15%,20%), 동양대(-,15%,25%), 동의대(-,10%,20%), 목원대(-,10%,10%), 목포가톨릭대(15점,15점,25점), 목포해양대(-,15%,15%), 배재대(5%,5%,5%), 백석대(10%,10%,10%), 부산가톨릭대(2%,2%,2%), 부산외대(-,10%,20%), 서경대(-,10%,20%), 서남대(15%,20%,20%), 서원대(10%,10%,10%), 선문대(-,10%,-), 성공회대(5%,5%,5%), 세명대(10%,10%,10%), 세한대(20%,20%,30%), 송원대(15%,15%,15%), 수원대(5%,10%,10%), 순천대(15점,15점,25점), 순천향대(-,10%,20%), 신경대(10%,10%,10%), 신라대(10%,10%,20%), 안동대(10%,25%,30%), 영동대, 영산대(-,10%,20%), 예수대(15%,15%,-), 우석대(15%,15%,20%), 우송대(10%,10%,10%), 원광대(15%,15%,20%), 위덕대(15%,15%,30%), 인제대(-,10%,20%), 전주대(15%,15%,20%), 제주국제대(10%,10%,15%), 조선대(-,20%,20%), 중부대(-,10%,10%), 중원대(5%,10%,10%), 창신대(15%,15%,30%), 청운대(10%,10%,10%), 청주대(10%,10%,15%), 초당대(20%,20%,30%), 평택대, 한국교원대(A영역 2과목부터 차등 감점), 한국국제대(-,10%,20%), 한국성서대(10%,10%,15%), 한남대(10%,10%,20%), 한라대(7%,10%,15%), 한려대(20%,20%,20%), 한림대(-,10%,25%), 한밭대(-,20%,20%), 한서대(10%,10%,10%), 한중대(10%,10%,10%), 협성대(5%,5%,10%), 호남대(20%,20%,20%), 호서대(-,-,10%), 호원대 84
* 괄호 안은 가산점(국, 수, 영)
[표2] 교대 AB형 반영 방식과 가산점
지역 대학 국어 수학 영어
서울
수도권
경인교대 A/B A/B A/B
(5%) (5%) (5%)
서울교대 A/B A/B B
(5%)
충남 공주교대 A/B A/B A/B
광주 광주교대 A/B A/B A/B
(5%) (5%) (5%)
대구 대구교대 A/B A/B A/B
부산 부산교대 A/B A/B B
(10%)
전북 전주교대 A/B A/B A/B
경남 진주교대 A/B A/B B
(5%) (8%)
충북 청주교대 A/B A/B A/B
강원 춘천교대 A/B A/B A/B
(20%) (20%) (20%)
※ 괄호 안은 가산점.
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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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명 시험시행일 출제기관
2014.10.07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 2014-10-07 서울시 교육청
2014.07.10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 2014-07-10 인천시 교육청
2014.04.10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 2014-04-10 경기도 교육청
2014.03.12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 2014-03-12 서울시 교육청
2013.07.12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 2013-07-12 인천시 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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