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없음
출 제 경 향 |
A형과 B형 모두 적정 난이도를 유지하고 일정 수준의 변별력을 확보하고자 노력하였다. 최근 수능 경향을 반영하기 위해 지문의 길이가 늘어나 분량이 많아졌으나 문제를 평이하게 출제하였다. 특이 문제로는 A형의 경우, 그래프를 보고 혼합형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주행에 관해 이해하는 22번 문항, 작품의 심층적 이해를 위해 제기할 수 있는 질문에 관해 파악하는 35번 문항이 있다. B형의 경우 그림을 보고 벌레의 이동 속도에 관해 이해하는 26번 문항,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작품을 심층적으로 이해하는 34번 문항 등이 대표적이다. |
문 항 분 석 |
|
A형 |
B형 |
| 상 |
|
|
| 중상 |
13 |
3, 24, 34, 36 |
| 중 |
27, 35, 41, 43 |
27, 41 |
| 중하 |
10, 12, 14, 16, 18, 22, 23, 24, 25, 26, 28, 29, 33, 36, 37, 42, 44
|
5, 13, 14, 16, 18, 19, 23, 25, 26, 28, 29, 31, 32, 33, 42, 43, 44
|
| 하 |
1, 2, 3, 4, 5, 6, 7, 8, 9, 11, 15, 17, 19, 20, 21, 30, 31, 32, 34, 38, 39, 40, 45
|
1, 2, 4, 6, 7, 8, 9, 10, 11, 12, 15, 17, 20, 21, 22, 30, 35, 37, 38, 39, 40, 45
|
|
※ 정답률 상 20% 미만, 중상 20~39%, 중 40~59%, 중하 60~79%, 하 8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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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제 분 석 |
A형 |
<22번>정답률 65%
이 문제는 혼합형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주행에 관해 이해하는 문제이다. 차량이 저속 상태를 유지할 때는 모터의 힘만으로 주행하므로 유해 배기가스가 발생하지 않는다. 모터는 회전하기 시작할 때 최대 토크가 발생하므로 출발하는 부분에서는 직렬 방식을 이용하여 모터만으로 자동차가 구동한다. 속도를 높이는 구간에서는 엔진이 고효율일 때의 출력을 사용하면서 부족한 부분은 모터의 힘이 함께 사용되는 병렬 방식으로 작동한다. 고속에서 일정한 속도로 주행하는 경우에는 자동차의 엔진 구동 에너지에 여유가 있기 때문에 이를 이용하여 배터리를 충전한다. 감속의 과정에서는 바퀴의 구르는 힘만으로 주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남는 에너지로 발전기를 작동시켜 높은 효율을 얻을 수 있다.
<35번> 정답률 45%
이 문제는 작품에 대해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문제이다. 구왕의 머리를 살 만큼의 많은 돈을 모았지만 나중에 돈을 바닷속에 던져버린 이유는 ‘도대체 쓸 곳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허생이 직접 밝히고 있기 때문에 ③과 같은 질문은 불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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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형 |
<26번> 정답률 63%
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하여 그림을 보고 벌레의 이동 속력에 관해 파악하는 문제이다. ㈏에서 벌레의 속력이 빨라지게 되면 동일한 시간에 이동하는 거리가 멀어지므로 원의 중심 사이의 거리 역시 멀어지게 된다.
<34번> 정답률 36%
이 문제는 작품에 대한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작품을 심층적으로 이해하는 문제이다. ㈏에서 ‘고죽(孤竹)’을 ‘반갑’다고 한 것은 자신들의 절개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 이제(夷齊)를 본 듯하기 때문이다. 이는 고죽군의 아들들인 이제(夷齊)에 대한 찬양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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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도 |
등급 |
A형 |
B형 |
2015학년도 대수능 |
6월 모의 |
편차 |
2015학년도 대수능 |
6월 모의 |
편차 |
| 1 |
97 |
94 |
-3 |
91 |
88 |
-3 |
| 2 |
91 |
89 |
-2 |
85 |
86 |
+1 |
| 3 |
85 |
83 |
-2 |
78 |
81 |
+3 |
| 4 |
75 |
77 |
-2 |
70 |
73 |
+3 |
| 5 |
62 |
67 |
-5 |
59 |
62 |
+3 |
제목 없음
출 제 경 향 |
이번 고3 모의고사는 최근 수능에서 수학이 쉬워지는 것을 반영하여 대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하였다. 이번 시험에서 학생들이 문제를 풀 때 앞부분은 쉽게 느꼈을 것인데, 뒷부분에서 생각하는 문제를 출제하여 변별력을 높였다. 요즘 경향인 3점은 쉽게 풀고 1-2문제의 고난이도 문제가 출제되는데 고난이도 문제가 쉽게 출제되어 상위권 학생들에게는 쉽게 느꼈을 것이다.
|
문 항 분 석 |
|
A형 |
B형 |
| 상 |
30 |
|
| 중상 |
21,26,27,28,29 |
|
| 중 |
12,14,18,19,20,23
|
20,21,27,28,29,30
|
| 중하 |
2,5,8,9,10,11,13,15,16,17,24,25
|
3,8,9,10,12,14,15,16,18,19,22,24,25,26
|
| 하 |
1,3,4,6,7,22
|
1,2,4,5,6,7,11,13,17,23
|
|
※ 정답률 상 20% 미만, 중상 20~39%, 중 40~59%, 중하 60~79%, 하 80% 이상
|
문 제 분 석 |
A형 |
<30번>정답률 7%
|
| B형 |
<30번>정답률 41%
|
난 이 도 |
등급 |
A형 |
B형 |
2015학년도 대수능 |
6월 모의 |
편차 |
2015학년도 대수능 |
6월 모의 |
편차 |
| 1 |
97 |
92 |
-5 |
100 |
98 |
-2 |
| 2 |
92 |
80 |
-12 |
96 |
93 |
-3 |
| 3 |
83 |
66 |
-17 |
90 |
80 |
-10 |
| 4 |
67 |
46 |
-21 |
80 |
66 |
-14 |
| 5 |
39 |
28 |
-11 |
66 |
49 |
-17 |
제목 없음
출 제 경 향 |
이번 달 모의고사는 2016학년도 6월 모의평가 영어 영역에 유형과 구성을 맞추었다. 적중 예상 유형들로 구성하였고, 전체적인 난이도는 일반 고등학교 3학년 학생 수준으로 맞추었다. 듣기 및 말하기 영역에서는 실생활과 연관된 소재를 사용했고, 읽기 및 쓰기 영역에서는 참신하고 다양한 소재와 주제의 지문들로 문제를 구성하여 배경 지식에 근거하지 않는 학생들의 순수한 독해 능력을 평가할 수 있도록 했다. 난이도가 높은 어휘가 존재하더라도 정답을 고르는 데 어렵지 않은 문제들을 출제하여, 문맥을 통해 어휘의 뜻을 유추하고 문제의 답을 도출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변별력을 고려하여 어법, 빈칸 추론, 글의 순서 유형에 고난도 3점 문항을 배치했다. |
문 항 분 석 |
상 |
|
| 중상 |
21,22,29,32,33,39,42 |
| 중 |
9,28,30,38,40,43,44 |
| 중하 |
2,3,11,15,16,17,23,25,31,34,36,37,41,45
|
| 하 |
1,4,5,6,7,8,10,12,13,14,18,19,20,24,26,27,35
|
|
※ 정답률 상 20% 미만, 중상 20~39%, 중 40~59%, 중하 60~79%, 하 8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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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제 분 석 |
<29번>정답률: 27%
밑줄 친 각각 대명사 중, 다른 것을 지칭하는 한 개의 대명사를 고르는 문제이다. 지문 안에서 가리키는 대상을 찾는 문제는 성, 수를 고려하여 찾아야 하고, 지문에서 설명하는 내용을 파악해야 하는 문제는 지문에 제시된 단어 및 단서들을 종합하여 유추해야 된다. 문맥의 흐름을 따라가며 각각의 대명사가 지칭하는 인물 혹은 사물을 파악하여 정답을 도출한다.
⑤는 Everett Hutt를 가리키고, 나머지는 주차 안내원을 가리킨다.
<33번>정답률:31%
주어진 단락의 내용을 토대로 빈칸에 들어갈 단어나 어구를 유추하는 유형으로, 논리력/어휘력 등을 두루 평가할 수 있어 출제자들이 선호하는 문제 유형이다. 글의 핵심어구나 주제어 등이 빈칸으로 출제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내가 출제자라면 어디에 빈칸을 둘 것인가’를 미리 추측하며 글을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만사가 잘 풀리고 호화롭고 여유로울 때 뽐내거나 건방지게 처신하지 말고 남들을 존중해야 형세가 바뀌어 어려울 때 그들에게 도움을 받기가 더 쉬워진다는 내용이므로, 빈칸에는 ②가 가장 적절하다.
<39번>정답률: 29%
문장과 문장 사이의 연결과 흐름이 자연스러운지를 파악하는 문제로, 글의 통일성과 일관성, 조직성과 논리성을 통합적으로 판단하는 능력을 측정하고자 하는 문제 유형이다. 문장 간의 관계 추론이 관건이며, 연결사, 지시어, 대명사, 시간의 흐름을 알려주는 부사, 관사 등이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다.
기술과 사회적 추세에 따라 취업 시장의 구성이 변한다는 내용에서, 주어진 문장인 그 변화가 항상 근로자에게 유리하거나 중산층을 확대한다는 보장은 없다는 내용으로 전환되어 그 사례가 제시되는 것이 흐름상 적절하므로 ⑤에 주어진 문장이 들어가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
난 이 도 |
등급 |
2015학년도 대수능 |
6월 모의 |
편차 |
| 1 |
98 |
91 |
-7 |
| 2 |
93 |
84 |
-9 |
| 3 |
83 |
72 |
-11 |
| 4 |
74 |
62 |
-12 |
| 5 |
64 |
52 |
-12 |
제목 없음
출 제 경 향 |
이번 모의고사 사회 탐구 영역은 지금까지 학습한 내용들을 중간 점검해볼 수 있도록 전체적으로 평이한 수준을 유지하며 기본 개념을 묻는 문항을 다수 출제하였다. 한편으로는 심도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자료 분석을 요하는 문항을 적절하게 배치하여 변별력을 높이고자 하였다. 또한, 사회 탐구 영역 특성에 맞게 시사적인 자료를 활용하여 출제 빈도가 높은 개념을 다룸으로써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수능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 유형뿐만 아니라 참신한 자료 등을 제시함으로써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수능을 대비하는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 |
문 제 분 석 |
<생활과 윤리>
2015학년도 수능보다 다소 쉬웠으며, 출제 빈도가 높은 유형의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그래프를 통해 유교와 도가의 수양론을 이해하는 4번, 순서도를 통해 벤담, 노직, 롤스의 분배 정의론을 비교하는 20번과 같이 다양한 형태의 자료를 분석해보도록 구성한 문제가 눈에 띈다. 서양의 직업관에 대한 5번, 과학 기술의 사회적 책임을 이해하는 9번 문제는 학생들이 다소 어려워했을 수 있다.
<윤리와 사상>
2015학년도 수능보다 다소 쉽게 출제되었다. 기출 문제의 형식 및 내용 요소를 반영한 유형이 많았다. 왕양명과 주자에 대한 5번, 이황과 이이, 정약용의 사상에 대한 7번, 민주 사회주의와 마르크스 사회주의에 대한 20번과 같이 두 개 이상의 주요 동서양 사상을 비교하고 분석해보도록 구성한 문항들이 출제되었다. 공자와 한비자에 대한 2번, 혜능과 지눌에 대한 15번은 자료를 해석하는 유형으로 출제되었다.
<한국사>
2015학년도 수능보다 다소 쉽게 출제되었다. 최근의 출제 경향에 따라 전근대사와 근현대사를 아우르는 통합형 문항들을 통해 한국사의 전반적인 이해도를 측정해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16번은 일제 강점기 한국사 연구의 계통을 정확하게 구별하지 못하면 해결하기 어려운 문항이었으며, 18번은 광복 이후 각 정권 시기에 있었던 대표적 사건들을 구별하지 못하면 정답을 찾기 어려운 문항이었다.
<한국지리>
2015학년도 수능보다 다소 쉽게 출제되었다. 고속 철도와 항공 교통의 특성을 묻고 있는 6번, 우리나라 인구 구조의 변화에 대해 묻는 11번, 봄철의 기후 특성을 묻는 19번 등 다양한 자료를 분석하는 유형이 다수 출제되었다. 10번은 북한의 자연환경에 대한 정확한 파악이 불가능할 경우 정답을 찾기가 까다로웠을 것이다.
<세계지리>
2015학년도 수능보다 다소 어려웠다. 전 범위에서 고르게 출제되었으며, 개념을 묻는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다. 세계 주요 식량 작물과 생산량이 높은 대륙을 함께 묻는 7번, 자료의 범례 파악과 브라질의 인종(민족) 구성을 묻는 18번, 한대 기후의 활동층과 영구 동토층을 묻고 있는 19번 과 같이 난이도가 높은 문항으로 변별력을 높이고자 하였다.
<동아시아사>
2015학년도 수능과 비슷하게 출제되었다. 전 범위에서 고르게 출제되었으며, 특정 시기 동아시아 사회의 모습과 공통점을 묻는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다. 17번은 동아시아 각국의 개항 도시들에 대해 묻는 문제로, 도시별 특징을 정확하게 알아야만 풀 수 있었다. 18번은 샌프란시스코 강화 조약과 평화 헌법을 구분하여 정리하고 있어야만 정답을 고를 수 있는 어려운 문항이었다.
<세계사>
2015학년도 수능과 비슷하게 출제되었다. 자주 출제되는 주제들을 새로운 유형이나 색다른 자료들로 구성하여 변별력을 주었다. 4번은 일본의 헤이안 시대의 정치?문화적 특징을 다른 시기와 구별하여 파악해야만 정답을 고를 수 있는 문항이었다. 18번은 러?일 전쟁과 청?일 전쟁을 동시에 다루어 주요 전쟁에 대한 정확한 구별이 불가능하면 정답을 고르기 까다로운 문항이었다.
<법과정치>
2015학년도 수능보다 다소 쉽게 출제되었다. 전체적으로 기본적인 핵심 개념을 묻는 문항으로 구성되었으나, 일부 문항은 변별력 확보를 위해 깊이 있는 문제 해결력을 요하고 있다. 순서도를 통해 시기별 민주 정치를 이해하는 2번, 조정 조서를 보고 민사 조정에 대해 이해하는 15번과 같이 다양한 자료를 분석하는 유형의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입헌주의와 권력 분립에 대한 3번, 범죄의 요건과 형벌에 대한 18번은 학생들이 다소 어려워했을 수 있다.
<경제>
2015학년도 수능보다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다. 기본 개념과 원리의 이해도를 측정하기 위한 문항을 적절하게 배치하여 변별력과 난이도의 조화를 갖추고자 하였다. 증가율과 증가율의 변동 폭을 명확히 구분해야 하는 10번 등 표나 그래프의 분석을 요구하는 문항이 많아 학생들이 다소 까다롭게 느꼈을 것으로 보인다.
<사회·문화>
2015학년도 수능과 비슷하게 출제되었다. 기능론과 갈등론, 명목론과 실재론 등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지 묻는 문항이 다수 포함되었다. 시사적인 자료를 활용하여 기초 생활 보장 제도의 개편에 대해 묻고 있는 11번, 자녀 세대의 계층 변화를 통해 계층 구조를 묻고 있는 17번 등으로 변별력을 높이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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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출 제 경 향 |
이번 모의고사는 교과서를 중심으로 수능에서 자주 다루어지는 소재를 중심으로 출제하였다. 각 단원에서 기출 문제의 변형을 통해 문제에 접근하는 다양한 방법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으며,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비교적 평이하게 출제하였다. |
문 제 분 석 |
<물리Ⅰ>
물리 Ⅰ의 기본 개념을 다양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문제를 위주로 출제하였으며, 다양한 자료를 해석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문제도 함께 출제하여 기본 개념뿐만 아니라 응용력까지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20번 문제는 역학의 기본 개념들을 알고 자료 분석을 통해 결론을 도출하는 문제로 운동 방정식과 가속도-이동 거리 그래프, 일-운동 에너지 정리 개념을 알고 이 개념들의 종합적인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로 변별력 있게 출제되었다. 역학 단원에서 난이도 있는 문제의 출제 가능성이 높으므로 충분한 개념 정리와 연습이 필요하다.
<화학Ⅰ>
이번 모의고사는 기본 개념 이해와 자료 분석 문제들이 다수 출제되었다. 개념 공부를 열심히 한 학생들은 쉽게 접근하였을 것이다. 20번 문항의 보기 ㄱ에 대한 오답률이 높았다. 이해를 못했기 보다는 구조식에 숨은 H가 있다는 사실은 놓쳐서 틀렸을 것이다. 17번 문항은 정반대의 답을 고른 학생이 많은 것으로 보아, 원소 X, Y를 반대로 생각한 것 같다. 개념을 충분히 알고 있더라도, 실험 과정을 보고 결정한 원소에 따라 답을 바뀔 수 있으므로 문제를 꼼꼼히 푸는 연습이 필요할 것이다.
<생명과학Ⅰ>
생명과학 Ⅰ은 기본 개념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6, 7, 8번 문제는 유전에 관한 문제로 최근 수능에서 유전 문제가 변별력을 갖추어 어렵게 출제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하였다. 이 단원은 기출 문제를 반복적으로 연습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12번 문제는 근수축 운동의 원리를 묻고 있다.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으며, 근수축 시 액틴 필라멘트와 마이오신 길이의 변화를 A대, I대, H대가 각각 어떻게 되는지를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다양하게 변형되어 출제될 수 있는 소재이므로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요구된다.
<지구과학Ⅰ>
이번 모의고사는 전반적으로 평이한 문제들로 구성되었지만 후반부 단원에서 학생들이 어려움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4단원 다가오는 우주’에서 정답률이 많이 낮았는데, 각 선지의 오답률은 고른 것으로 보아, 4단원에 대한 학습은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 후반부 단원도 집중적으로 공부해야 할 것이다. 8번 문항의 경우 보기 ㄷ에 대한 오답률이 높았다. 저압대는 강수량이 많아서 화학적 풍화가 활발하지만 고압대는 강수량이 적어서 화학적 풍화가 활발하지 않다는 개념을 놓쳐 틀렸을 것이다.
<물리Ⅱ>
물리 Ⅱ의 범위가 힘과 운동, 열에너지, 전자기장과 파동 단원에서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적용 능력을 평가할 수 있도록 출제하였다. 열역학 법칙을 응용하는 19번 문제는 정량적이기 보다 정성적인 문제로 부피, 압력, 온도가 모두 변하는 상황을 이해해야 풀 수 있다. 20번 문제는 출제 빈도가 높고 자주 접하는 로런츠의 힘을 응용한 문제로 기본 공식과 그림에서 작도를 통해 풀면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문제이다.
<화학Ⅱ>
대체적으로 평이한 문제들로 구성되었지만, ‘화학 평형’을 최근에 배웠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을 것이다. 2번 문항의 경우 보기 ㄷ에 대한 오답률이 높았다. 평균 분자 운동 에너지는 절대 온도에 비례한다는 개념을 한번 더 확인해야 할 것이다. 9, 10번 문항의 오답률이 고른 것으로 보아, ‘화학 반응과 열’ 단원에 대한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생명과학Ⅱ>
생명과학 Ⅱ는 각 단원에서 자주 출제되는 소재를 중심으로 비교적 평이하게 출제하였다. 16번 문항은 세포에서 단백질이 형성되는 자료를 제시하고 있다. 보기 ㄴ에서는 어느 리보솜이 먼저 합성된 것이지를 파악해야 하는데, 리보솜은 mRNA의 5’ 말단에 결합해 3’ 말단 쪽으로 이동하면서 폴리펩타이드를 형성한다는 개념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었다면 그리 어렵지 않았을 것이다. 18번 문항은 PCR에 대해 묻고 있다. PCR은 DNA를 증폭시키는 기술로 DNA 변성 → 프라이머 결합 → DNA 합성의 순서로 이루어진다. 보기 ㄱ에서 ㈐ 과정은 DNA 합성 단계로 DNA 중합 효소에 의해 주형 DNA 가닥으로부터 새로운 DNA 가닥이 합성된다.
<지구과학Ⅱ>
이번 달 모의고사는 전반적으로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와 자료 분석 문제들이 다수 출제되었다. 4번 문항의 경우 오답률이 고르게 분포되었다. 화성암의 생성 위치와 화학 조성을 이해하는 학습이 필요할 것이다. 11번 문항의 경우 경사 방향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학생들이 많았다. 다양한 지질도를 보면서 지질 기호를 그려보는 연습을 해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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