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 제 경 향 |
이번 달 모의고사는 작년 수능과 마찬가지로 EBS 교재의 지문을 활용하여 연계율을 높여 출제하였다. 그러나 연계되지 않은 부분에서 난이도 있는 문제를 출제함으로써 변별력을 갖도록 하였다. 특이 문제로는 A형의 경우, 시각 자료를 보고 현상을 분석하는 18번 문제와, 작품의 시구의 의미를 이해하는 32번 문제가 있다. B형의 경우, 외래어 표기법의 적절성을 파악하는 13번 문제와, 주어진 사례에서 채택할 수 있는 이론을 추론하는 18번 문제가 있다.
|
문 항 분 석 |
|
A형 |
B형 |
| 상 |
|
15, 20 |
| 중상 |
4, 15, 35 |
4, 32 |
| 중 |
12, 18, 23, 27, 34, 37, 42 |
12, 14, 16, 29, 31, 35, 36, 39, 40, 41 |
| 중하 |
5, 14, 19, 20, 21, 22, 25, 30, 31, 32, 36, 38, 41, 44, 45
|
2, 3, 5, 7, 8, 9, 13, 17, 18, 21, 26, 27, 30, 34, 37, 42, 44, 45
|
| 하 |
1, 2, 3, 6, 7, 8, 9, 10 , 11, 13, 16, 17, 24, 26, 28, 29, 33, 39, 40, 43
|
1, 6, 10, 11, 19, 22, 23, 24, 25, 28, 33, 38, 43
|
|
※ 정답률 상 30% 미만, 중상 30~44%, 중 45~64%, 중하 65~84%, 하 85% 이상
|
문 제 분 석 |
A형
|
<18번> 정답률 45.2%
이 문제는 시각 자료를 통해 지문에서 설명하는 무지개의 원리와 현상을 분석하는 문제이다. 물방울의 분포가 일정하다면, 무지개각은 항상 일정하기 때문에 ‘위치 1’이나 ‘위치 3’ 모두 같은 높이의 무지개를 관찰할 수 있다. 무지개각은 항상 일정하기 때문에 ‘위치1’이나 ‘위치3’ 모두 같은 높이의 무지개를 관찰할 수 있다. 즉, 40.7° 높이의 보라색과 42.4° 높이의 빨간색 사이에 형성된 무지개를 관찰할 수 있다. 단순히 위치 이동만으로 형성되는 무지개의 높이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32번> 정답률 78.9%
이 문제는 작품의 세부적인 시구를 이해하는 문제이다. 흥부 부부상에서 ‘금’, ‘황금 벼이삭’은 물질적 풍요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시어이지만, ‘웃음의 물살’은 가난 속의 행복을 의미하는 시어이다. 따라서 의미가 유사한 시구를 연결했다는 이해는 적절하지 못하다.
|
B형
|
<13번> 정답률 72.1% ‘television’의 ‘l’ 표기는 ‘ㄹㄹ’로 잘 표기하였으나 ‘젼’ 표기는 <보기>의‘ ㄷ. ‘ㅈ, ㅊ’ 뒤에는 이중 모음을 적지 않는다‘에 의하면 써서는 안 되는 표기이므로 ‘텔레비젼’이 아니라 ‘텔레비전’이라고 표기해야 한다.
<18번> 정답률 78.7% 이 문제는 사례를 보고 채택할 수 있는 이론을 추론하는 문제이다. ‘생존에는 위태로운 반복적인 행동 습성’을 구애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 있다’는 것을 호소할 수 있기 때문에
자하비의 장애이론으로 설명이 가능하다.
|
난 이 도 |
등급 |
A형 |
B형 |
| 14 대수능 |
7월 월례 |
편차 |
14 대수능 |
7월 월례 |
편차 |
| 1 |
96 |
87 |
-9 |
96 |
83 |
-13 |
| 2 |
91 |
79 |
-12 |
91 |
75 |
-16 |
| 3 |
84 |
70 |
-14 |
86 |
67 |
-19 |
| 4 |
76 |
60 |
-16 |
79 |
58 |
-21 |
| 5 |
65 |
47 |
-18 |
68 |
48 |
-20 |
출 제 경 향 |
이번 7월 월례고사는 지난 5월 월례고사보다는 쉽고, 6월 전국 모의고사보다 조금 어렵게 출제되었다. 전체적으로 각 단원의 핵심을 묻는 간단한 이해력의 문제부터 깊은 사고를 요구하는 문제 해결 능력 문제까지 고르게 출제되었다. 또한 A형에서는 수학Ⅰ보다 미적분과 통계 기본의 문제가 조금 어렵게 출제되었고, B형에서는 적분과 통계가 다른 부분보다는 조금 어렵게 출제되었다. |
문 항 분 석 |
|
A형 |
B형 |
| 상 |
29 |
|
| 중상 |
9, 30 |
13,29,30 |
| 중 |
15,16,17,21,28
|
16,18,21,27
|
| 중하 |
12,13,14,18,20,24,25,26,27
|
6,10,11,12,14,15,17,19,26,28
|
| 하 |
1,2,3,4,5,6,7,8,10,11,19,22,23
|
1,2,3,4,5,7,8,9,20,22,23,24,25
|
|
※ 정답률 상 30% 미만, 중상 30~44%, 중 45~64%, 중하 65~84%, 하 85% 이상 |
문 제 분 석 |
A형 |
<29번> 정답률 13.8%
|
| B형 |
<29번> 정답률 33.3%
|
난 이 도 |
등급 |
A형 |
B형 |
2014학년도 대수능 |
7월 월례 |
편차 |
2014학년도 대수능 |
7월 월례 |
편차 |
| 1 |
92 |
86 |
-6 |
92 |
89 |
-3 |
| 2 |
83 |
70 |
-13 |
84 |
79 |
-5 |
| 3 |
70 |
57 |
-13 |
74 |
68 |
-6 |
| 4 |
48 |
42 |
-6 |
62 |
56 |
-6 |
| 5 |
30 |
26 |
-4 |
47 |
44 |
-3 |
출 제 경 향 |
7월 종로 월례고사는 수험생이 자신이 공부한 것을 정리하고 수능을 대비하는 목적으로 출제하였다. 올해 6월 모의평가 영어영역의 유형과 구성을 같게 하였으며, 수험생이 자신의 실력을 파악하고 부족한 부분을 알 수 있도록 출제하였고, 작년에 비해 듣기 5문항이 줄고, 독해 5문항이 많아졌다. 그리고 6월 모의평가에 맞춰서 난이도를 약간 쉽게 하였다. |
문 항 분 석 |
상 |
|
| 중상 |
|
| 중 |
|
| 중하 |
1, 9, 27, 28, 29, 30, 32, 33, 36, 37, 38, 40
|
| 하 |
2, 3, 4, 5, 6, 7, 8,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31, 34, 35, 39, 41, 42, 43, 44, 45
|
|
※ 정답률 상 30% 미만, 중상 30~44%, 중 45~64%, 중하 65~84%, 하 85% 이상
|
문 제 분 석 |
<듣기>
듣기는 다소 평이하고 답이 명확하게 도출되도록 출제되어 전반적으로 높은 정답률을 보였다. 9번 문제가 상대적으로 정답률이 약간 낮았는데, 지불할 금액을 계산할 때 두 가지를 더해야 해서 학생들이 약간 어렵게 느낀 것 같다.
<말하기>
말하기는 모든 문제가 정답률이 높게 나왔다. 듣기가 5문제 줄면서 말하기 문제가 조금 줄었고, 다양한 상황에 대한 대화를 넣었지만 정확한 답이 나올 수 있도록 하였다.
<어휘, 어법>
어휘와 어법은 기본적인 문법을 적용할 수 있도록 출제하여서 학생들이 자신의 부족한 점을 알 수 있도록 하였다. 28번 문제가 정답률이 낮게 나온 것은 학생들이 (B)에서 help 뒤에 오는 동사를 고르는 것이라고 파악하지 못해서 인 것 같다.
<독해>
빈칸 유형은 개념과 내용면에서 다른 독해 지문에 비해서는 다소 난이도가 있는 문항으로 구성하였다. 특히 30번은 빈칸이 앞에 나와서 학생들이 내용을 다 읽어본 후 빈칸을 추론해야 했다. 선택지는 쉬웠지만 추상적인 표현이 있어서 학생들이 지문을 읽을 때 집중력을 요구했다. 하지만 talents를 바탕으로 ①을 정답으로 고르는데 어렵지 않았을 것이다.
|
난 이 도 |
등급 |
2014학년도 대수능 |
7월 월례 |
편차 |
| 1 |
93 |
96 |
+3 |
| 2 |
88 |
90 |
+2 |
| 3 |
81 |
80 |
-1 |
| 4 |
73 |
66 |
-7 |
| 5 |
62 |
53 |
-9 |
출 제 경 향 |
이번 모의고사는 6월 모의평가 출제 경향을 반영하여, 전체적으로 평이하게 출제하였다. 또한, 6월 모의평가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진 주제들을 중심으로 구성하되 다양하고 참신한 자료들을 활용하였고, 기본 개념과 인과관계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지를 학생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대체적으로 단편적인 지식을 묻는 문제보다는 주어진 자료를 토대로 해석 또는 분석하여 결론을 도출하는 문제들이 주를 이루었다. 또한, 시사적인 자료를 이용하여 학생들이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수능이나 모의평가에서 출제 빈도가 높은 주제들을 위주로 연습할 수 있도록 문항들을 구성함으로써 학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
문 제 분 석 |
<생활과 윤리>
전체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롤스와 노직의 정의론에 대해 묻는 2번, 유교, 불교, 도교의 죽음관에 대해 묻는 7번, 인간 중심주의와 생명 중심주의에 대해 묻는 17번은 두 가지 이상의 주요 사상을 비교, 분석하는 유형이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9번, 유교, 불교, 도교 사상의 인격 도야 방법에 대한 10번, 공자의 민본주의에 대한 15번 등은 다양한 자료를 분석, 해석하는 유형이다.
<윤리와 사상>
전체적으로 평이하게, 기본 개념을 이해하는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을 비교하는 2번, 유교와 도가의 이상 사회를 이해하는 5번, 원효와 지눌 사상을 비교하는 7번, 홉스, 데카르트, 라이프니츠의 사상을 비교하는 14번, 이이와 이황의 사상을 비교하는 17번과 같이 주요 동서양 사상에 대해 비교하고 해석하는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자유주의와 수정 자본주의에 대한 8번, 길리건의 배려 윤리에 대한 10번, 공상적 사회주의, 과학적 사회주의, 민주 사회주의를 비교하는 15번은 자료를 분석하는 유형으로 출제되었다.
<한국사>
전체적으로 평이하게, 6월 모의평가와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되었다. 4번은 신진 사대부와 성리학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지 묻는 문제로, 성리학은 원 간섭기에 안향 등에 의해 수용되고, 공민왕 때 성균관이 정비되면서 본격적으로 대두한 신진 사대부의 사상적 기반이 되었다. 11번은 1, 2차 갑오개혁, 을미개혁, 광무개혁의 내용과 전후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풀 수 있는 문제이고, 18번은 5·18 민주화 운동과 전두환 정부의 특징, 6월 민주 항쟁의 결과를 세밀하게 파악해야 풀 수 있는 다소 까다로운 문제이다.
<한국지리>
출제 빈도가 높은 주제들을 고루 다루어 평이한 난이도를 유지하였으나, 충청 지역을 다룬 문항 등이 다소 까다로웠을 것이다. 17번은 시기별 국토 종합 계획의 특징을 묻는 문제로, 도시와 농촌 간 상호 의존적 개발을 위한 통합시가 출범된 것은 제3차 국토 종합 개발이고, 5+2 광역 경제권을 설정하고 권역별 특화 발전을 꾀한 것은 제4차 국토 종합 계획이다. 18번은 충청권 주요 지역의 특징을 묻고 있는 문제로, 충청북도의 도청 소재지가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미리 파악해 두지 않은 학생에게는 어려웠을 것이다. 우리나라 각 지역별 주요 도시의 특징을 지도상의 위치와 함께 정리해 둘 필요가 있다.
<세계지리>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 정도와 자료 분석 능력을 측정하는 문항들이 다수 출제되었다. 6번은 여러 해안 지역(노르웨이 남서부의 피오르 해안, 나일 강 하구의 삼각주, 한류가 흐르는 아프리카 나미브 사막 연안과 라틴 아메리카 서해안, 세계적 규모의 갯벌이 발달하는 캐나다의 펀디 만)의 특징을 묻고 있는데, 문제에 제시된 지도와 함께 각 해안의 특징을 정리해 둘 필요가 있다. 7번은 신기 조산대에 속한 여러 지역의 특징을 심도 있게 묻는 문제로, 필리핀은 저위도에 위치하여 무역풍의 영향을 받고 있으며, 뉴질랜드는 편서풍의 영향을 받는 지역이다. 또한, 안데스 산맥은 산 정상부에서 빙하 침식으로 형성된 권곡과 혼 등을 볼 수 있다.
<동아시아사>
6월 모의평가보다 쉽게 출제되었으며, 지엽적인 사실에 대한 지식을 묻는 문제들은 배제하고 반드시 기억하고 있어야 할 내용들을 위주로 하여 구성하였다. 4번은 불교의 토착화 과정을 이해하고 있는지 묻는 문제로, 자료는 유교의 입장에서 불교가 유교의 가치를 훼손한다고 비판하는 내용이다. 불교 측에서는 유교 세력의 비판을 피하기 위해 불교에 유교의 가치를 수용하고자 하였으며, 그 대표적인 노력이 "부모은중경"의 편찬이다.
<세계사>
6월 모의평가와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7번과 20번이 다소 까다롭게 출제되었는데, 7번은 한과 로마의 교류를 이해하는 문제로, 자료에서 한과 로마를 찾아내야 한다. 20번은 트루먼 독트린과 페레스트로이카를 비교하여 이해하는 문제로, 자료의 표현을 정확하게 해석하여 트루먼 독트린임을 알아야 해결할 수 있다. 트루먼 독트린 발표 이후에 냉전 체제가 강화되었고, 냉전 체제하에서의 대립이 한반도 6·25 전쟁으로 표출되었다.
<법과정치>
6월 모의평가보다 약간 어렵게 출제되었다. 직접·간접·혼합 민주 정치를 비교하는 3번, 상향식 공천과 하향식 공천의 특징에 대해 묻는 5번, 상속 관계를 이해하는 6번, 국무 회의의 특징을 이해하는 13번과 같이 다양한 자료를 분석하는 문제들이 다수 출제되었다. 그림 자료를 보고 우리나라의 위헌 법률 심판 절차에 대한 18번과, 권리 무능력자, 제한 능력자, 의사 무능력자를 구분하는 19번은 기본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필요로 하는 문제로 다소 어려웠을 수 있다.
<경제>
전체적으로 평이한 수준으로 출제되었다. 6월 모의평가에서 경제가 이전보다 쉽게 출제되었고, 앞으로 치러질 수능에서도 이러한 출제 경향이 유지될 것임을 감안하여 난이도를 조절하였다. 전체적인 문항 구성은 기본 개념을 묻는 문제와 이를 토대로 자료를 분석하는 문제가 주를 이루었다. 그러나 12번은 실질치와 명목치 자료를 분석하는 문제이고, 19번은 오염 물질 배출권 관련 자료를 분석하는 문제로 다소 어려웠을 수 있지만, 기출 문제에서 자주 다루어지는 주제이므로 기출 문제 중심으로 충실히 학습한 학생은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었을 것이다.
<사회·문화>
전체적으로 평이한 수준으로 출제되었으며, 전 단원에서 고르게 출제되었다. 기본 개념을 묻는 문제를 위주로 하면서도 수능에서 고난이도 문제로 주로 출제되는 통계 자료 분석 문제를 포함시켜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세대 간 이동에 관한 통계 자료를 분석하는 14번은 기출 문제에서 출제된 유형을 변형한 것으로, 기출 문제를 많이 풀어 본 학생은 어렵지 않게 풀었을 것이다. 인구 이동률 자료를 분석하는 20번 역시 고난이도로 주로 출제되는 유형으로, 자료 분석에 익숙해지도록 연습할 필요가 있다.
|
출 제 경 향 |
이번 모의고사는 기본 개념을 중심으로 비교적 평이하게 출제하였다. 기출 문제의 변형을 통해 개념에 대한 충분한 이해도를 묻고자 하였으며, 각 단원별 수능 유형에 맞게 핵심 개념들을 골고루 출제하였다. |
문 제 분 석 |
<물리Ⅰ>
기본적인 각 단원의 개념들을 잘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는지 묻는 문제가 주로 출제되었고, 기출문제의 변형과 유사한 문제를 출제함으로 대수능 문제의 적응도를 높이도록 하였다. 15번 문제는 변압기 문제로 전기 에너지의 생산과 수송 단원에서 중요한 개념으로 출제 확률이 높다. 변압기에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2차 코일에 연결된 스위치 개폐의 따른 전류, 공급 전력 및 전압의 변화를 잘 정리해 두어야겠다.
<화학Ⅰ>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 문제들로 평이하게 출제하였다. 16번 문항은 오답을 고른 비율이 고르게 분포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산화 환원에 대한 학습이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 16번 유형의 문제를 다양하게 풀며 개념을 확실히 잡아야 할 것이다. 17번 문항은 보기 ㄷ을 정답으로 고른 학생들이 많았다. 산화수를 계산하여 산화제의 몰수를 구하는 과정을 어려워했던 것 같다.
<생명과학Ⅰ>
생명과학Ⅰ은 교과서를 중심으로 기본 개념에 충실하게 출제하였다. 7번 문항은 유전병에 대한 가계도를 파악하는 문제로 상염색체에서 나타나며, 유전병이 우성임을 판단해야 한다. 보기 ㄷ의 경우는 어머니가 유전병인데 2가지 경우(AA, Aa) 중 Aa일 확률과 아버지 Aa에서 정상인 아이가 태어날 확률을 구하는 것이 다소 어려웠던 것으로 보인다. 20번 문항은 생태계에서 에너지 이동을 파악하는 문제로 보기 ㄱ의 순생산량에 대한 개념이 다소 어려웠던 것으로 보인다. 순생산량은 총생산량에서 호흡량을 뺀 값으로 제시된 문제에서 생산자의 순생산량이 호흡량보다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구과학Ⅰ>
지구과학Ⅰ에서 정답률이 가장 낮은 17번은 행성의 관측적 특성에 관한 문제로 적도 좌표상에 표시된 황도에서 태양과 행성의 좌표 값을 보고 행성을 관측할 수 있는 시각과 방향을 추론하는 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문제이다. 행성은 황도 부근에서 순행과 역행(적경의 증가와 감소)을 되풀이 하면서 이동한다. 행성의 적경이 태양보다 작으면 서방이각, 크면 동방이각이다. 내행성의 이각은 90° 미만이고 외행성은 최대 이각이 180°(충의 위치)이다. 행성 A는 서방이각 30° 정도이므로 새벽에 동쪽 하늘에서 관측되고, 행성 C는 동방이각 90°(동구)이므로 초저녁에 남중한다. 행성 B는 이각이 180°이므로 충에 위치하며, 이때는 역행하므로 적경이 감소한다.
<물리Ⅱ>
중요한 개념들과 자료 분석 및 문제에 해석 능력을 평가 위주의 기본적인 문제들과 개념들을 적용하여 푸는 문제들이 주로 출제되었다. 15번 문제는 양자 물리학 개념으로 기존 역학 개념과는 다르므로 비교적 어려운 개념이다. 슈뢰딩거 방정식과 파동 함수의 의미들을 잘 정리해 둘 필요가 있다.
<화학Ⅱ>
6월 모의수능보다 쉽게 출제되었다. 6번 문항은 보기 ㄴ에 대한 오답률이 높았다. 요소(s)의 밀도가 아닌 요소 수용액의 밀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실수로 놓쳤을 확률이 높다. 11번 문항은 보기 ㄱ을 오답으로 고른 학생이 많았다. 반응 ㈎는 온도와 무관하게 비자발적이라는 것을 미처 생각하지 못한 것 같다. 15번 문항은 보기 ㄷ에서 공통 이온 효과로 평형이 이동하여 NH4Cl의 용해된 질량이 감소한다는 것을 잘못 생각하여 틀린 학생이 많았다.
<생명과학Ⅱ>
생명과학Ⅱ는 교과 내용의 기본 원리와 개념을 잘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지 묻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13번 문항은 동물 분류에 대한 문제로 연체동물, 절지동물, 강장동물의 대표적인 생물을 제시하여 분류도록 하였다. 특히 원구가 입으로 분화하는 선구동물에 속하는 것을 이해해야 보기 ㄴ에 대한 접근이 쉬었을 것이다. 19번 문항은 마이오신과 액틴 유전자의 발현이 조절되는 과정을 묻는 문제로 보기 ㄴ에서 단백질인 Y가 리보솜에서 합성된 후 핵공을 통해 핵 속으로 이동한다는 사실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지구과학Ⅱ>
지구과학Ⅱ는 기본 개념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단원에서 중요한 개념을 토대로 출제하였다. 8번 문항은 지진의 진앙 분포를 나타낸 자료를 통해 이 지역을 이해하고 있는가를 묻고 있다. 보기 ㄱ에서 A에서 B로 가면서 진원의 깊이가 깊어진다는 것을 파악하여 A판이 B판 아래로 섭입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해해야 한다. 이것은 곧 판의 밀도가 A가 더 큼을 알 수 있다. 20번 문항은 허블의 법칙과 우주 팽창을 묻는 문제로 보기 ㄱ에 대한 이해도가 낮았다. 적색 편이량은 은하의 후퇴 속도에 비례하고, 은하의 후퇴 속도는 은하의 거리에 비례한다는 개념을 통해서 B가 A보다 2배 더 멀다는 것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
|
종로학원 학습 프로그램
-
10.22 종로학원
고3 수능 실전모의고사
응시신청
-
2027 수능
파이널 모의고사 종로 핵파 수능 모의고사 출시기념 10%▼
자세히 보기
-
종로학원
고3/N수 프리미엄 패키지 20%OFF ↓ (핵심,실전주간, 모의고사)
자세히 보기
-
고3, 재수생
준고난도 문제 집중 학습 2027준고난도국어,수학,영어 실전주간평가 FINAL 프로그램
자세히보기
-
고1,2,3 연간
자기주도학습 2026 종로 핵심체크
자세히 보기
-
2026 종로
실전모의고사 연간패키지 10%▼
자세히 보기
-
2026 종로
논술 대학별고사 고3(3회)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