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이도 등급 A : 정답률 80% 이상, B : 60~79%, C : 40~59%, D : 20~39, E : 20% 미만
수학 영역
출제 경향 분석
문항 분석표
* 난이도 등급 A : 정답률 80% 이상, B : 60~79%, C : 40~59%, D : 20~39, E : 20% 미만
영어 영역
출제 경향 분석
문항 분석표
* 난이도 등급 A : 정답률 80% 이상, B : 60~79%, C : 40~59%, D : 20~39, E : 20% 미만
탐구영역
출제 경향 분석
구분
출제 경향 분석
도덕
전체적으로 기본 개념을 이해하는 문제가 평이하게 다수 출제되었다. 주요한 사상가들의 주장이 현실에서도 중요한 시사점을 보여 주는 6번, 7번 문제는 현실적인 도덕 및 사회 문제 해결에 개념 및 원리를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고민할 수 있도록 출제되었다.
한국사
5월에 시행한 수능 예비 평가 시험에서 한국사 부분이 쉽게 출제된 까닭에 그와 비슷한 난이도를 유지하려 하였다. 인물사 비중을 높여 학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19번과 같이 그간 출제되지 않은 참신한 자료를 활용하였다.
지리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는 물론, 이를 다양한 문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지를 묻는 문항들이 다수 출제되었다. 특히 지리 정보 체계를 이용하여 최적의 입지를 선택하는 3번 문항과 지형도를 통해 독도의 특색을 파악하는 14번 문항은 학생들이 학습한 내용을 정확히 활용할 수 있는지 묻고 있다. 한편, 지구 온난화(4번), 이어도(11번)와 같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들을 다루어 학생들이 지리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일반사회
전반적으로 쉽게 출제되었다. 기본 개념을 익히는 데 충실했던 학생들은 문제 해결에 어려움이 없었을 것이다. 또한 일상 사례를 제시하고 그 속에서 개념을 도출해 해결하는 문제들이 다수 출제되었다. 평소에 일상 사례들을 사회적 개념과 연결하는 연습을 충분히 한다면 고득점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물리
중학교 전체 과정의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개념을 확인하고, 응용할 수 있는 문제들로 출제하였고, 과학에서 주로 어려운 주제들은 자료와 실험 데이터를 통해 유추하여 풀 수 있도록 출제하였다.
화학
전반적으로 평이하게 출제하였으며, 중학교 과정과 융합 과학에서 배운 중요한 개념을 이해하는지를 평가할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하였다. 세 가지 기체의 분자식, 분자 구조, 분자량을 분석하여 기체의 성질을 비교하는 문제를 출제하여 변별력을 두었다.
생명과학
중학교 과정에서 각 단원별 중요한 기본 개념의 문제를 12문항, 융합 과학에서 8문항을 출제하였다. 교과서 중심의 기본적인 내용을 소재로 문제를 구성하였으며 비교적 평이하게 출제하였다. 문제를 꼼꼼히 읽고 접근한다면 기초적인 지식만으로도 풀 수 있는 과학적 사고력을 중심으로 출제하였다.
지구과학
중학교 과정에서 12문제, 융합 과학 과정에서 8문제 출제하였고 교과서를 바탕으로 하여 기본적인 개념을 이해하고 자료를 해석하는 문제들로 쉽게 이루어져 있으며, 빅뱅으로 우주가 탄생한 후 우주를 이루는 물질인 수소와 헬륨의 질량비를 이해하고 주어진 자료를 해석하는 문제들로 구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