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모의고사
  • 메인
  • 응시채점
  • 등급컷
  • 해설강의
  • 출제경향분석
  • 문항문석
언어영역
출
제
경
향

9월 월례고사는 2011년 9월 모의 평가 유형에 맞추어 출제하였다. 2012학년도 대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실력이 향상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고를 요구하는 문제를 출제하였다. 난이도는 2011학년도 대수능보다는 다소 쉽게, 9월 모의 평가보다는 약간 어려운 정도로 출제하였다. 그리고 7월 월례고사와 마찬가지로 EBS 교재와의 연계 출제를 통해 2012년 대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자신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그리하여 익숙한 지문에서 다양한 문제가 출제됨을 경험할 수 있게 하고, 연계 출제의 경향을 보여줌으로써 대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학습 방법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문
항
분
석
상

4, 9, 27

중상

 

중

32, 36, 45

중하

11, 17, 19, 23, 25, 29, 31, 34, 37, 41, 44, 46

하

1, 2, 3, 5, 6, 7, 8, 10, 12, 13, 14, 15, 16, 18, 20, 21, 22, 24, 26, 28, 30, 33, 35, 38, 39, 40, 42, 43, 47, 48, 49, 50

※ 정답률 상 30% 미만, 중상 30~44%, 중 45~64%, 중하 65~84%, 하 85% 이상

문
제
분
석

<듣기>
대수능 유형에 맞추어 출제하였으므로 문제를 푸는 데 큰 어려움이 없었을 것이다. 4번 문제의 경우 ‘이 제도를 악용하려는 사람들이 발생할까 염려된다.’는 사실을 ‘현재 이 제도를 악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라고 잘못 이해하여 오답률이 높게 나타났다. 더욱 세심하게 듣는 연습을 통해 사실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내리도록 해야 할 것이다.

<쓰기>
쓰기 유형은 2011년 대수능 유형에 부합하는 필수 문항을 출제하여 학생들의 쓰기 능력 평가의 객관성을 유지하고자 하였다. 평이한 수준의 문제들 중에서 9번 ‘고쳐 쓰기’는 매우 까다로운 문제였을 것이다. ‘십상’이라는 어휘가 익숙지 않아서 많이 틀렸을 것이다. 사전에 미리미리 <쓰기> 유형에 대한 준비를 꾸준히 해야 할 것이다.

<어휘·어법>
어휘는 ‘유의어의 교체 검증’에 대한 문제가, 어법은 ‘의문문에 대한 탐구’ 문제가 출제되었다. 어휘는  <보기>의 정보에 따라 선지를 적용하면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고, 어법은 ‘수사 의문문’에 대한 배경 지식이 있었다면 쉽게 풀 수 있었을 것이다.

<읽기(비문학)>
지문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비교적 까다롭지 않은 수준으로 출제하였다. 또한 EBS 교재 지문의 윤뮨을 통해 지문의 완성도를 높여 학생들이 정보를 파악하고, 내용을 이해하는 데에 무리가 없었을 것이다.  <인문> 지문만이 약간 난이도가 높으나, 이 문제 또한 평소에 EBS 교재의 지문에 대한 철저한 이해와 분석이 있었다면 정답을 쉽게 찾을 수 있었을 것이다.

<문학>
<문학> 또한 EBS 교재와 연계 출제하였다. 친숙한 작품이 출제되어서 지문의 이해와 감상, 문제에 접근하는 데에 큰 어려움이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장르 복합’과 ‘현대시’는 EBS 교재와는 다른 작품 구성을 통해 차별성을 두었기 때문에 종합적인 작품 이해에 있어서 유의를 해야 할 것이다. 가장 오답률이 높은 고전 소설의 27번 문제는 사건에 대한 원인 추론에 있어서 정확한 판단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친숙한 지문일지라도 주의를 기우려 작품을 이해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2012학년도 대수능에서   <문학>은 EBS 교재와의 연계 출제가 가장 두드러질 것이다. 이를 사전에 철저히 준비해야 할 것이다.

수리영역
출
제
경
향

이번 9월 월례고사의 수리 ‘가’, ‘나’형은 비교적 어렵게 출제된 2011학년도 대수능 보다 약간 쉽고, 9월 모의 평가 보다는 약간 어렵게 출제되었다. 수리 ‘가’형의 경우 미분법 단원에서 도함수의 활용 문제(18번), 삼각함수의 단원의 문제(29번), 정적분의 활용 문제(30번)가 어렵게 출제되었고, 수리 ‘나’형의 경우 확률 단원의 문제(29번)가 어렵게 출제되었지만 전체적으로 비교적 쉽게 출제되었다.

문
항
분
석
‘가’형 ‘나’형
상

중상

18, 29

29

중

9,11,15,19,20,25,27,30

15,17,18,19,27,28

중하

6,8,16,26,28

6,7,11,12,20,25,26,30

하

1,2,3,4,5,7,10,12,13,14,17,21,22,23,24

1,2,3,4,5,8,9,10,13,14,16,21,22,23,24

※ 정답률 상 30% 미만, 중상 30~44%, 중 45~64%, 중하 65~84%, 하 85% 이상

문
제
분
석
가형

<29번> 정답률 30%

나형

<21번> 정답률 19%

외국어영역
출
제
경
향

9월 월례고사는 9월 모의 평가의 유형과 구성을 맞추었고, 전체적인 난이도는 2011학년도 대수능에 비해 쉬운 9월 모의 평가에 맞추어, 다소 까다롭긴 하지만 이전 월례고사보다는 쉽게 출제하였다. 듣기 및 말하기 영역에서는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는 대화/ 담화를 이용하여 대수능과 동일한 유형의 문제를 출제하였으며, 읽기 및 듣기기 영역에서는 ‘어법’, ‘어휘’ 유형 등 수험생들이 어렵게 느끼는 문항에 높은 배점을 부여하여 변별력을 강화하도록 하였다.

문
항
분
석
상

중상

37

중

15,17,20,21,24,25,29,32,33,35

중하

11,26,27,28,30,31,34,40,41,43,44,45,46,47,49

하

1,2,3,4,5,6,7,8,9,10,12,13,14,16,18,19,22,23,36,38,39,42,48,50

※ 정답률 상 30% 미만, 중상 30~44%, 중 45~64%, 중하 65~84%, 하 85% 이상

문
제
분
석

<듣기>
듣기는 다소 평이하고 답이 명확하게 도출되도록 출제되어 전반적으로 높은 정답률을 보였으나, 11번 도표 정보 문제의 정답률은 다소 낮게 나타났다. 이는 TV편성표라는 도표의 특성상 TV 프로그램이 여러 시간에 걸쳐 있고, 프로그램 자체를 고르는 것이 아닌 프로그램의 시간대를 골라야 했기 때문에 도표 읽는 것이 어려웠던 것으로 보인다.

<말하기>
말하기는 다소 까다로운 문제가 출제 되어, 15번과 17번의 정답률이 다소 낮게 나타났다. 대화의 맥락과 선택지의 의미를 잘 이해한다면 문제를 푸는 데 큰 어려움이 없었을 것이지만, 15번의 경우 남자의 마지막 말보다는 오랜 친구가 결혼한다는 전체적인 상황에 집중하여, 많은 학생들이 ①을 답으로 고른 것으로 보이며, 17번의 경우 지하철에 중년의 여성(two middle-aged women)이 승차한 것으로 나왔는데, 이를 제대로 듣지 못한 학생들이 ③이라고 고른 것으로 보인다.

<어휘·어법>
어휘와 어법은 일반적으로 높은 오답률을 보이는 어려운 유형이다. 어법의 경우 20번의 정답률에 비해서 21번의 정답률이 현저히 낮은 편인데, 오답률의 분포를 살펴볼 때 (B)에서 문맥상 앞의 to oppress men이 선행사라는 것을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A), (B), (C) 모두 생소한 문법 요소를 물어본 것은 아니지만, 꼼꼼한 독해와 정확한 구조 파악이 필수적이었기 때문에 평소 문장을 분석하며 독해하는 훈련이 되어 있지 않았다면 문제 풀이에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다. 또한 32번 어휘 문제의 경우 (B)의 경우 문장 앞쪽의 nor라는 부정어를 인지하지 못한 많은 학생들이 enhanced를 골라서 정답률이 낮아진 것으로 보인다.

<독해>
항상 까다롭게 출제되었던 빈칸 유형뿐만 아니라 다른 독해 지문들 역시 이전 월례고사보다는 개념과 내용면에서 다소 난이도가 있는 문항으로 구성하였다. 통상적으로 정답률이 높은 37번 내용 일치 문제가 정답률이 가장 낮았는데, 많은 학생들이 Dutch를 독일어(Deutsch)로 잘못 이해했기 때문에 ④를 고른 것으로 보인다.

사회탐구영역
출
제
경
향

9월 월례고사 사회 탐구 영역은 지난 1년간의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시점에 치러지는 시험인만큼 그동안 학습한 내용들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확인하여 수능을 치르기 전 최종 정리를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출제하였다. 또한, 대수능과 모의 평가에서 다루어진 기출 문제들을 응용한 문제들을 출제함으로써 6월과 9월 모의 평가의 출제 경향을 따르고자 했으며, 궁극적으로 곧 치러질 수능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출제 유형 역시 기본 개념을 묻는 문제부터 고난도의 자료 분석 문제까지 고르게 구성하였다.

문
제
분
석

< 윤리 >
9월 월례고사는 9월 모의 평가의 출제 경향을 반영하여 전반적으로 평이하게 출제하였다. 또한, 대수능의 출제 경향에 맞춰 평이한 문제와 고난도 문제를 고르게 구성하였다. 맹자의 사상과 도가 사상에 대해 묻는 4번, 석가모니의 사상에 대해 묻는 6번, 스토아 사상과 기독교 사상을 비교하는 10번, 칸트와 롤스의 사상을 비교하는 17번 문제 등은 수능에서 자주 다루어지는 주제이므로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데카르트와 베이컨의 사상을 비교하는 16번 문제가 다소 어려웠을 것이다.

< 국사 >
9월 월례고사는 7월 월례고사보다 약간 쉽게 출제되었으며, 대수능 출제 경향에 맞추어 교육 과정 전 범위에서 개념형 문제와 추론을 요하는 문제를 적절한 비율로 구성하였다. 수능을 얼마 남겨 두지 않은 시점임을 감안하여 단원 간 통합 문제들을 다수 출제하여 그동안 배운 내용을 최종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10번은 사민 정책의 역사와 의도에 대해 묻는 문제로, 여진과 거란의 침략 시기를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

< 한국 지리 >
9월 월례고사는 대수능을 앞두고 기본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는 문항들로 구성하였다. 15번은 지역별 전자공업과 자동차 공업의 생산액 비중을 통해 해당 지역을 유추하는 문제로, 전자·자동차·화학 공업 등이 고르게 발달한 충남 지역의 특성에 대해 정리해 두는 것이 필요하다. 17번은 국내 여객 수송 실적을 나타낸 그래프를 보고 각각의 교통 수단과 그 특성을 파악할 수 있는지 평가하는 문제로, 평소 교통 수송 분담률 변화를 나타내는 자료를 잘 숙지해 두어야 한다. 19번은 지구 온난화 등으로 인한 철새 도래지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는지 평가하는 문제로, 최근 삽교호와 천수만, 금강 하구 등이 철새들의 새로운 도래지로 부각되고 있다.

< 세계 지리 >
9월 월례고사는 최근의 리비아 내전과 같은 시사적인 자료 등을 활용하여 수능을 앞두고 새로운 자료들을 접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2번은 1차 에너지 소비의 국가별 비중을 보고 각각의 자원을 파악하는 문제로, 캐나다와 브라질을 보고 수력을, 러시아와 이란을 보고 천연 가스를, 프랑스를 보고 원자력을 연결할 수 있어야 한다. 16번은 여러 지역의 해안 특성을 파악하고 있는지 측정하는 문제로, 특히 해수의 용승 작용으로 수온이 낮아지는 지역과 한류의 영향으로 사막이 나타나는 지역에 대해 정리해 두는 것이 필요하다.

< 경제 지리 >
9월 월례고사는 계산형 문항과 자료 분석형 문항이 많았지만 기본 개념과 원리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학생이라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었을 것이다. 16번은 한강의 월별 유황 변동 자료를 분석하여 우리나라 물 자원 현황을 파악하는 문제로, 우리나라는 수자원 이용률이 낮아 이에 대한 대책으로 각종 수리 시설의 확충과 양수식 발전이 등장하게 되었다. 20번은 서비스업 부가가치 비중과 서비스업 고용 비중, 1인당 GDP 자료를 보고 서비스 산업의 현황을 파악하는 문제로, 자료를 정확히 분석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 한국 근·현대사 >
9월 월례고사는 7월 월례고사와 비슷한 수준이며, 현대사 단원에서 주로 출제되었다. 다양한 자료, 지도, 사진 등을 사용하였고, 여러 행동 영역을 고르게 출제하여 수능과 유사하게 구성하였다. 12번, 17번은 학생들이 어렵게 느끼는 민족 문화 부분과 현대사 부분의 경제 관련 문제이다. 12번에서 표준어와 한글 맞춤법 통일안, 외래어 표기법 통일안을 제정한 것을 조선어 학회이다. 17번에서 농지 개혁은 정부 수립 이후에 시작되었고, 자작지가 증가한 요인은 토지 개혁을 예측한 지주층의 사전 매각이나 위장 매각 때문이었다.

< 세계사 >
9월 월례고사는 7월 월례고사보다 약간 어렵게 출제되었고, 현대사 단원에서 주로 출제되었다. 여러 행동 영역을 고르게 출제함으로써 수능과 유사하게 구성하고자 하였다. 2번 이란계 왕조를 파악하는 문제, 5번 중세 사회 전반에 대한 문제, 10번 고야 그림에 대한 문제, 15번 삼국 협상에 대한 문제, 17번 20세기 문화에 대한 문제가 다소 까다롭게 출제되었다. 또한, 단원 간 통합 문제로 은대부터 청대까지의 경제 상황을 묻는 7번 문제, 당과 중세 문화의 공통점을 묻는 9번 문제, 송대와 청대의 경제 상황을 묻는 14번 문제 등이 출제되었다.

< 법과 사회 >
9월 월례고사는 2011학년도 대수능과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되었다. 8번은 부당 해고 시 구제 절차에 대해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자료를 분석하는 문제이고, 14번은 주택 임대차법과 관련하여 확정 일자, 대항력, 임차권의 상관 관계를 묻고 있으며, 16번은 물권의 종류와 그 성격을 묻는 문제이다. 8번, 14번, 16번 문항은 자주 출제되는 주제이지만, 기본 개념을 활용한 분석이 필요하고, 세부적인 내용을 묻고 있어 학생들이 다소 어렵게 느꼈을 수 있다.

< 정치 >
9월 월례고사는 대수능에서 출제 빈도가 높은 내용들을 주로 출제하였다. 9번은 정부 형태의 분류를 주제로 제시문을 읽고 분석하는 문제이고, 10번은 세 가지 민주주의 의미를 비교·분석하는 문제이다. 11번은 국회 의결 정족수를 주제로 제시된 자료를 분석하는 문제이고, 20번은 제시된 자료를 보고 선거 결과를 분석하는 문제이다. 이처럼 단순 암기보다는 기본 개념을 응용하여 자료를 분석하는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 경제 >
9월 모의 평가에서 경제 과목은 대수능과 6월, 9월 모의 평가에서 출제된 기출 문제를 활용한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다. 이러한 출제 경향을 반영하여 이번 모의고사에서도 전체적으로 기출 문제에 대한 응용도를 높여 출제하였다. 가격과 판매 수입의 관계를 분석하는 9번 문제가 다소 어려웠고, 20번 문제의 경우 완성된 로렌츠 곡선을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가능한 로렌츠 곡선을 만들어 내야 풀 수 있는 문제이다.

< 사회·문화 >
9월 월례고사는 평이한 수준으로 출제되었으며, 사회·문화 전 범위에서 걸쳐 기존에 대수능이나 모의 평가에서 출제 빈도가 높은 소재들을 중심으로 문제를 구성하였다. 특히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이므로 수능에서 고난도로 주로 출제되는 통계 자료 문제를 적절하게 연습해 볼 수 있도록 문제를 구성하였다.

과학탐구영역
출
제
경
향

9월 월례고사는 각 단원별 중요한 내용을 비교적 평이하게 출제하였다. 2012학년도 대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너무 어렵고 지엽적인 문제보다는 교과서 중심의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문제의 정확한 이해를 묻고자 하였다. 또한 기출 문제의 활용을 통해 수능에서 다루어졌던 개념을 변형 및 응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문
제
분
석

< 물리Ⅰ >
단원간 통합 문제 및 중요 단원별 응용 중심으로 문제들을 출제하였으며, EBS 문제를 변형한 문제들도 출제하여 난이도를 비교적 골고루 구성하였다. 20번은 장력과 마찰력 및 중력으로 도르래에 걸친 세 물체의 운동을 표현함으로 난이도 있는 문제로 출제되었다. 가속도를 구할 때 A와 B의 질량으로 구하는 것이 아니라 A와 B 사이의 장력이 0임을 알고 B의 질량만을 가지고 가속도를 구해야 한다. 가속도를 제대로 구해서 전체 식을 세우는 과정에서 쉽지 않은 문제였고, 정답률이 낮게 출제되었다.

< 화학Ⅰ >
5번 문제는 황이 연소되어 이산화황 기체가 생기는데 이산화황 기체는 산성 기체이므로 NaOH 수용액에 모두 중화되어 녹아 들어간다는 것을 알지 못해 오답을 고른 것 같다. 20번 문제는 하이드로퀴논뿐만 아니라 수소 이온도 산화된다고 착각하여 틀렸을 가능성이 크다.

< 생물Ⅰ >
주어진 자료를 해석할 수 있는 능력과 각 단원에 중요한 개념을 중심으로 출제하려 하였다. 7번 문제는 뇌의 구조를 파악하는 문제로 간뇌와 연수의 위치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 중추 신경계는 뇌와 척수가 있으며 뇌는 대뇌, 소뇌, 간뇌, 중뇌, 연수 등으로 나누어져 각 부분의 기능이 분화되어 있는 만큼 꼭 암기하고 있어야 한다. 9번 문제는 눈의 구조에 대한 문제로 시력 교정에 대한 사항뿐만 아니라 수정체, 홍체, 모양체, 망막, 황반, 맹점 등에 대해서도 정리하고 있어야 한다.

< 지구과학 I >
지구과학 Ⅰ은 개념을 이해하고 익숙하지만 응용된 문제들이 출제되었다. 그 중 정답률이 낮은 문항을 살펴보면, 2번은 로라시아 대륙과 곤드와나 대륙이 분리되면서 북아메리카 대륙과 남아메리카 대륙 사이에 태평양이 아닌 대서양이 형성됨을 알지 못해 오답인 ④번을 선택한 학생들의 비중이 높았다. 15번은 망원경의 성능을 비교하는 데 대물 렌즈의 초점 거리를 접안 렌즈의 초점 거리로 나눈 값인 확대능(배율)의 개념을 알지 못하여 오답인 ①번을 선택한 것 같다.

< 물리Ⅱ >
물리Ⅱ 과목의 전반적인 기본 개념들을 확인하고 기출문제 및 EBS 문제와 연계함으로 비교적 어렵지 않게 출제하였다. 20번 문제는 평면에서 충돌 후 책상을 지나 포물선 운동하여 지면에 떨어지는 과정을 주고 각 과정에 걸린 시간을 파악하여 문제를 푸는 문제로 변수와 세워야 할 식들이 많아 비교적 시간이 많이 걸리는 문제이다. 시간 안배를 잘하도록 문제를 푸는 데 충분한 연습이 필요하다.

< 화학Ⅱ >
5번 문제는 충분한 시간이 지난 후 ㈎에서의 물의 질량이 ㈏에서의 물의 질량보다 2배가 되지만 각 수용액의 질량은 ‘물의 질량+용질 10g’이 되어 물의 질량과 달라진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해 오답을 고른 것 같다. 20번은 (-)극에서는 수소 기체가 발생해 질량 변화가 없다는 것을 알지 못해 오답을 고를 가능성이 크다.

< 생물 II >
주요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도를 묻는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다. 1번 문제는 자기 방사법의 이해와 더불어 대장균의 특징을 알고 있어야 한다. 세포의 연구 단원과 분류의 실제 단원이 통합적으로 적용된 문항으로 원핵생물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7번 문제는 TCA 회로를 묻는 문제로 피루브산 1분자가 분해되면 3CO2, 4NADH2, 1FADH2가 생성된다. 보기 ㄱ은 CO2 3분자와 H2 5분자가 생성된다는 표현이다.

< 지구과학 Ⅱ >
지구과학 Ⅱ는 기본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면 풀 수 있는 문제들이 출제되었다. 정답률이 낮은 문항을 살펴보면, 4번은 각 조암 광물의 특징을 알면 화성암의 종류와 특징을 알 수 있었지만 학생들이 조암 광물의 특징을 알지 못해 오답률이 높은 것 같다. 16번은 우리 은하의 모양과 각 부분의 특징을 알고 있어야 하는 문제로 보기 ㄱ에서 은하핵에는 붉은 색의 늙은 별들의 집단인 구상 성단이 분포하고 가스와 먼지 등으로 이루어진 성운은 나선팔에 분포하고 있다.

종로학원
학습 프로그램
  • 10.22 종로학원
    고3 수능
    실전모의고사
    응시신청
  • 2027 수능
    파이널 모의고사

    종로 핵파
    수능 모의고사
    출시기념 10%▼
    자세히 보기
  • 종로학원
    고3/N수
    프리미엄
    패키지
    20%OFF ↓
    (핵심,실전주간,
    모의고사)

    자세히 보기
  • 고3, 재수생
    준고난도
    문제 집중 학습
    2027준고난도국어,수학,영어
    실전주간평가
    FINAL 프로그램

    자세히보기
  • 고1,2,3 연간
    자기주도학습

    2026 종로
    핵심체크

    자세히 보기
  • 2026 종로
    실전모의고사
    연간패키지
    10%▼

    자세히 보기
  • 2026 종로
    논술
    대학별고사

    고3(3회)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