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모의고사
 
해설강의
등급컷
출제경향
구분 언어 수리(가) 수리(나) 외국어
최고점 146 155 143 130
구분 윤리 국사 한국
지리
세계
지리
경제
지리
근현
대사
세계사 법과
사회
정치 경제 사회문화
최고점 65 67 71 75 61 64 66 66 71 68 67
구분 물리Ⅰ 화학Ⅰ 생물Ⅰ 지학Ⅰ 물리Ⅱ 화학Ⅱ 생물Ⅱ 지학Ⅱ
최고점 73 76 74 68 67 73 73 67
■ 언어/수리/외국어(영어) 영역
등급 언어 수리‘가’ 수리‘나’ 외국어(영어)
2010
수능
3월
월례고사
2010
수능
3월
월례고사
2010
수능
3월
월례고사
2010
수능
3월
월례고사
1 94 86 90 78 90 72 92 90
2 89 79 82 69 83 59 85 84
3 84 73 73 60 70 44 75 74
4 76 64 64 52 49 30 64 63
5 67 53 52 42 30 20 50 48
6 56 41 38 30 21 14 37 36
7 44 28 27 19 14 10 28 28
8 30 20 19 13 10 7 21 21
■ 사회 탐구 영역
등
급
윤리 국사 한국
지리
세계
지리
경제
지리
근
현대사
세계사 법과
사회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수능 3월 수능 3월 수능 3월 수능 3월 수능 3월 수능 3월 수능 3월 수능 3월 수능 3월 수능 3월 수능 3월
1 47 44 45 45 42 39 47 38 44 48 48 46 47 38 42 43 44 41 39 43 44 43
2 44 41 41 42 37 35 43 34 41 46 44 43 45 35 36 39 42 38 33 40 39 38
3 38 37 34 38 32 30 39 29 38 43 41 40 40 30 29 34 35 34 28 35 35 33
4 30 33 24 31 27 25 32 24 34 38 32 31 28 24 22 29 30 29 22 30 30 28
5 22 26 16 21 21 20 26 19 29 33 20 22 18 18 16 23 23 23 17 23 24 22
6 16 20 11 14 17 16 20 14 24 27 13 15 13 13 12 18 17 16 13 16 18 16
7 13 13 9 10 13 12 14 11 18 21 8 10 10 10 9 13 12 11 9 11 13 11
8 9 8 5 7 9 10 10 7 11 15 6 7 7 7 7 9 8 7 7 8 9 7
■ 과학 탐구
등
급
물리Ⅰ 화학Ⅰ 생물Ⅰ 지구과학Ⅰ 물리Ⅱ 화학Ⅱ 생물Ⅱ 지구과학Ⅱ
수능 3월 수능 3월 수능 3월 수능 3월 수능 3월 수능 3월 수능 3월 수능 10월
1 43 40 42 38 47 39 48 45 40 45 42 38 46 40 46 43
2 39 35 38 32 44 35 44 42 37 40 37 33 42 35 42 40
3 34 29 33 26 39 31 40 38 31 35 30 28 37 29 33 34
4 27 22 26 20 34 25 35 34 22 26 20 23 30 22 24 26
5 19 16 19 16 27 19 26 29 15 19 15 18 22 16 18 19
6 13 12 15 12 21 15 19 23 12 13 11 14 15 12 14 13
7 10 8 11 9 16 10 14 17 8 10 8 10 10 9 10 10
8 7 5 8 7 11 7 10 11 5 7 5 7 7 6 7 6
■ 언어영역
출
제
경
향

3월 월례고사는 2010학년도 대수능 유형에 맞추어 출제하였다. 언어 영역에서 반드시 학습해야 할 개념과 요소들을 고려하여 문항의 적절성과 명확성을 유지하려고 노력하였다. 2010학년도 대수능 언어가 쉬웠던 것에 비하면 이번 모의고사는 수험생들 입장에서 다소 어렵게 느껴졌을 것이다. 이번에 본 월례고사는 올해 처음 실시한 시험인 만큼 지나치게 쉬운 문제 중심으로 출제하게 되면 언어 영역에 대한 학습 의욕을 떨어뜨릴 수 있다. 또한, 언어 영역에 대한 감(感)을 잃을 수 있기 때문에 다소 난해한 문항들을 배치하였다는 점을 밝혀둔다.

문
항
분
석
상

11, 34, 36

중상

37

중

4,17,18,27,46,47,50

중하

2,6,20,22,23,25,29,35,42,44,48

하

1,3,5,7,8,9,10,12,13,14,15,16,19,21,24,26,28,30,31,32,33,38,39,40,41,43,45,49

※ 정답률 상 30% 미만, 중상 30~44%, 중 45~64%, 중하 65~84%, 하 85% 이상

문
제
분
석

< 듣기 >
2번의 경우가 듣기에서는 다소 낯선 <보기> 형식의 문항이지만, 답을 찾는데 큰 어려움이 없도록 출제하였다. 전체적으로 사실적 사고보다는 추론적 사고 유형의 문제를 많이 출제하였는데, 이는 듣기를 통해 추론적 사고의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4번의 경우, 들려주는 내용을 통해 여러 가지 상황을 추론해야 하므로 학생들에게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문제이다.

< 쓰기 >
쓰기 유형은 2010학년도 대수능 유형에 맞춰 출제함으로써 쓰기 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문항의 적절성을 유지하였다. 평이하면서도 반드시 물어야 하는 문항들로 구성함으로써 쓰기 영역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려고 하였다. 주어진 <보기> 및 <자료>의 정보량이 많아 문제를 푸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렸을 것이다.

< 어휘, 어법 >
관용적 표현의 의미를 파악하는 문항과 한자음의 두음법칙에 대한 이해를 묻는 문항으로 구성하였다. 이 중 11번의 경우는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관용적 표현이지만 비슷한 의미를 지닌 표현들이나 여러 의미를 지닌 관용적 표현들을 제시하여 정확한 뜻을 모른 채 평소 사용했던 학생들의 경우 많이 헷갈렸을 문제이다. 평소 관용적 표현의 정확한 의미를 파악하고 사용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 읽기(비문학) >
대체적으로 평이한 지문과 문항들을 배치하는 가운데 22번의 맥락 의미 추론 문항과 47번의 표제와 부제 찾기 문항을 다소 어렵게 출제하였다. 비문학에 출제된 어휘 문제들의 경우 정답률이 낮은 편이다. 학습 중에 모르는 어휘가 있을 때에는 바로바로 사전을 통해 정확한 뜻을 정리해 두어야 한다

< 문학 >
비문학에 비해 문학이 어렵게 출제된 가운데 특히 시가 복합이 학생들에게 난해했을 문제이다. 34번 비교 감상의 적절성 판단 문항과 36번 외적 준거에 따른 감상 문항의 경우 시의 맥락을 파악하지 못하면 틀리기 쉽다. 감상 영역은 문학 작품 영역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부분이다. 작품 자체를 감상하는 능력과 더불어 다른 작품과 비교 감상하는 문항들은 고급 독자가 되기 위한 자질에 해당하기 때문에 출제에서 누락할 수 없는 평가 요소이다. 이러한 문항을 풀 때에는 제시문의 맥락을 잘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다. 또한, 자신의 생각을 자제하고 과도한 추리는 삼가야 한다.

난
이
도
등급 2010학년도 대수능 3월 월례 편차
1 94 86 -8
2 89 79 -10
3 84 73 -11
4 76 64 -12
5 67 53 -14
■ 수리 영역
출
제
경
향

2010학년도 대수능이 쉬웠던 것을 반영하여 이번 모의고사는 대체로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수리 ‘가’형의 경우 수학Ⅰ은 평이하게 출제되었으나 수학Ⅱ가 제한된 범위에서 출제되다 보니 다소 까다로운 문제가 많이 출제되어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가 높았을 것이다. 수리 ‘나’형의 경우 학생들이 어렵게 생각하는 외적 해결력의 문제보다 이해력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다. 또한 단원과 단원이 결합된 내적 해결력의 문제가 예년에 비해 비교적 쉽게 출제되었고 익숙한 유형의 문제가 많이 출제되어 학생들이 어렵지 않게 느꼈을 것이다.

문
항
분
석
‘가’형 ‘나’형
상

14, 17, 20, 21, 30

23, 30

중상

7, 16, 23, 24, 25

7, 16, 25, 29

중

5, 8, 18, 28, 29

15, 17, 26, 27, 28

중하

9, 10, 11, 12, 13, 15, 22, 26, 27

5, 9, 10, 11, 12, 13, 19, 20, 22, 24

하

1, 2, 3, 4, 6, 19

1, 2, 3, 4, 6, 8, 14, 18, 21

※ 정답률 상 30% 미만, 중상 30~44%, 중 45~64%, 중하 65~84%, 하 85% 이상

문
제
분
석
가형

<21번> 정답률 9.1%
범위를 나누어 극한을 구하고 연속성을 조사하는 문제이다.
함수 가 ① 에서 정의되어 있고 ② 가 존재하며 ③ 가 성립하면 이 함수 는 에서 연속이라고 한다.
이 문제에서는 불연속인 점을 찾기 위하여 치환을 통해 극한값을 찾고 연속성을 조사하면 된다. 로그의 진수 조건에서 이고, 로 치환하면 주어진 함수는 이므로 의 범위에 따라 극한값을 구하면 이면 , 이면 , 이면 , 이면 임을 알 수 있다. 함수의 그래프를 그려보면 , 즉 에서 불연속임을 알 수 있고 그 때의 값을 찾으면 임을 구할 수 있다. 무한등비수열에서 공비에 따라 극한값을 구하고 연속의 정의를 정확히 학습하고 활용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나형

<30번> 정답률 29.1% 상용로그에서 지표와 가수의 성질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가를 묻는 문제이다.
정수부분이 자리인 수의 상용로그의 지표는 이고, 숫자의 배열이 같고 소수점의 위치만 다른 수들의 상용로그의 가수는 같다.
이 문제에서는 ㈎에서 는 4자릿수이므로 의 지표는 3 임을 알 수 있고 문제에서 주어진 , 의 값에서 의 가수 는 임을 알 수 있다. 또한 ㈏에서 은 의 가수를 의미하므로 과 의 가수의 합이 1 임을 알 수 있다. 즉, 의 가수는 이므로 에서 이다. 따라서, 조건을 모두 만족시키는 의 값은 1.2 일 때이므로 구하는 값은 이다. 따라서, 을 찾을 수 있다. 상용로그의 지표와 가수의 성질을 이해하고 주어진 조건에 따라 범위를 나누어 값을 찾아나가는 연습이 필요하다.

난
이
도
등급 ‘가’형 ‘나’형
2010학년도
대수능
3월 월례 편차 2010학년도
대수능
3월 월례 편차
1 90 78 -12 90 72 -18
2 82 69 -13 83 59 -24
3 73 60 -13 70 44 -26
4 64 52 -12 49 30 -19
5 52 42 -10 30 20 -10
■ 외국어(영어) 영역
출
제
경
향

수험생이 자신의 실력을 정확히 파악하고 학습을 시작하는 데 있어 동기화 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하였다. 모든 문제는 2010 대수능과 비교하여 유형과 난이도 면에서 큰 차이가 없도록 출제하였고, 정확한 독해와 이해를 바탕으로서만 답을 할 수 있는 문제를 적절히 배치하여 변별력을 높이고, 수험생의 학습 의욕을 고취시켜 실전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문
항
분
석
상

49

중상

26

중

21, 22, 27, 45

중하

3, 4, 5, 17, 18, 20, 23, 28, 31, 39, 40, 41, 42, 44, 48, 50

하

1, 2,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9, 24, 25, 29, 30, 32, 33, 34, 35, 36, 37, 38, 43, 46, 47

※ 정답률 상 30% 미만, 중상 30~44%, 중 45~64%, 중하 65~84%, 하 85% 이상

문
제
분
석

< 듣기 >
듣기는 다소 평이하고 답이 명확하게 도출되도록 출제되어 전반적으로 높은 정답률을 보였으나, 4번의 정답률은 약간 낮게 나타났다. 이는 화자가 할 일을 파악하는 유형으로 학생들이 원래 어려워하는 유형이 아니지만, 학생들이 대화의 중반부부터 방심하여 대화 내용의 일부인 'written,' ‘type,' 'on the Web' 만 듣고 정답인 ②'인터넷 검색'이 아닌 ④'아이디어 적어 놓기' 골랐기 때문으로 보인다.

< 말하기 >
말하기 유형은 다소 평이하게 출제되어, 전반적으로 높은 정답률을 보였으며 대화의 맥락과 선택지의 의미를 잘 이해한다면 문제를 푸는 데 큰 어려움이 없었을 것이다.

< 어휘, 어법 >
어휘와 어법은 일반적으로 높은 오답률을 보여 주는 어려운 유형이다. 어법의 경우 21번과 22번 모두 정답률이 낮은 편인데, 꼼꼼하게 독해를 하고 정확히 구조를 파악하여야 답을 찾을 수 있었을 것이다. 관계대명사, 병렬, 대명사 등을 출제하여 생소한 문법 요소를 물어본 것은 아니지만, 평소 문장을 분석하며 독해하는 훈련이 되어 있지 않았다면 문제 풀이에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다. 31번 어휘 문제의 경우, 어휘의 수준은 평이하였으나 형태가 비슷한 어휘들의 의미 차이를 구별하고, 글의 흐름을 정확히 파악하여 적절한 것을 찾는 것이 쉽지는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 독해 >
빈칸 유형은 26번에서 정답률이 가장 낮았는데, ‘내성’이라는 소재가 다소 어렵게 느껴지고 빈칸 이후의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또한, 2010 대수능 빈칸 유형에서처럼 선지도 단서가 될 만한 부분(human beings)이 직접적으로 드러나지 않도록 구성하여 오답률이 높았던 것으로 보인다. 45번 요약문의 경우 이해가 쉬운 지문의 내용에 비해 선지의 어휘의 수준이 다소 어려웠기 때문에 정답률이 낮은 편이다. 장문 49번은 전체 시험에서 가장 정답률이 낮았는데, 지문의 지엽적인 정보에만 초점을 두어 선지를 고르거나(오답②의 'who offend you') 반대로 지나치게 일반화(오답 ④의 'all kinds of anger')시켜 정답을 찾기 어려웠던 것으로 보인다.

난
이
도
등급 2010학년도 대수능 3월 월례 편차
1 92 90 -2
2 85 84 -1
3 75 74 -1
4 64 63 -1
5 50 48 -2
■ 사회 탐구 영역
출
제
경
향

이번 3월 월례고사의 사회 탐구 영역은 첫 모의고사라는 점을 감안하여 전체적으로 평이한 수준으로 출제하고자 노력하였다. 전반적으로 기본적인 자료들에 대한 해석을 요구하는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어 교과 과정 내 기본 개념을 정확히 공부한 학생이라면 별 어려움 없이 문제를 풀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시사적인 내용이나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상황을 자료로 제시하는 문제가 다수 출제되고 있으므로, 신문, 잡지, 정부 간행물 및 그 밖의 서적 등으로부터 자료를 수집해서 활용하도록 해야 하겠다. 이번 월례고사를 통해 앞으로의 모의고사 난이도 및 출제 유형 등을 예측해 볼 수 있었으며, 기본적인 내용들의 반복ㆍ숙지를 통해 문제 풀이 시간 조절 능력과 적응력 등을 높일 수 있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첫 테이프를 끊는 이 시점에서 학생들은 본인의 위치를 냉철하게 파악하고, 한 등급이라도 올리기 위한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전략을 세워 고득점을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문
제
분
석

< 윤리 >
첫 모의고사인 점을 감안해서 비교적 평이하게 출제되었으며, 범위 밖이기는 하지만 가장 중요한 윤리 사상 부분에서 비교적 평이한 문제로 2~3문항, 그리고 소홀히 할 수 있는 전통 윤리 문제도 2~3문항 출제되었다. 2번 문항은 고자와 맹자의 본성론을 비교하는 문제로, 수능이나 평가원에서 두 사상가 또는 세 사상가의 사상을 비교하는 유형이 많이 다루어지고 있으므로 이런 유형의 문제들을 많이 풀어봄으로써 익숙해져야 할 것이다.

< 국사 >
2번 문항은 고조선의 발전 과정에 대한 문제로, 이전에 접해보지 못한 새로운 사료를 제시해서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문제였으나 사료를 잘 읽어보면 그 안에서 시기를 유추해낼 수 있다. 8번 문항은 삼국 외교 관계의 변천과 관련된 문제로, 수도가 철원이고 금성 지역을 장악한 사실을 통해 ㈎~㈐ 국가를 알 수 있다. 16번 문항은 신라 관직의 업무와 행정 구역의 특징에 대해 묻는 문제로 다양한 관직과 행정 구역 각각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어야 풀 수 있는 문제이다.

< 한국 지리 >
6번 문항은 그래프에 제시된 자료를 통해 ㈎는 남해의 섬이고, ㈏는 북쪽 내륙 지방임을 유추할 수 있어야 한다. 지역을 유추하면 무상 일수, 식생 등의 지역 특징을 파악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이다. 14번 문항의 지형 단면도 그리기는 그동안 기출 문제를 통해 많이 접해보았을 것이다. 단, 이번에 출제된 14번 문항에서는 자연 제방과 배후 습지에 존재하는 기복 차이를 파악해내야 한다는 점에서 학생들에게 다소 어려웠을 것이다.

< 세계 지리 >
10번 문항의 그래프를 통해 위도에 따른 낮 길이의 차이를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A는 6월에 일조 시간이 최대이므로 북반구이고, B는 10월 중순부터 2월까지 백야 현상이 나타나므로 남극 대륙임을 파악할 수 있다. 보통 최난월은 낮 시간이 가장 긴 때보다 조금 늦게 나타난다. 13번 문항을 통해 세계 4대 종교의 특징과 전파 경로를 이해할 수 있다. 교과서 내용뿐만 아니라 문제에 제시된 자료들을 틈틈이 정리해 두는 것도 실전에 대한 효과적인 대비책이 될 수 있다.

< 경제 지리 >
17번 문항을 통해 경제ㆍ복지 지표의 상관 관계에 대한 이해도를 파악할 수 있다. 국민 총소득은 인구 수를 고려해야 하는 개념이므로 경제 발전 및 삶의 질을 파악하는 데 적합하지 않은 면이 있다. 인간 개발 지수의 개념에 대해서도 정리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6번 문항을 통해 산업 구조에 대한 이해도를 파악할 수 있다. 그래프에서 각 국가의 2차 산업 비율 변화를 통해 탈공업화 시기를 유추할 수 있으며, 각 산업별 생산력에 대해서도 유추할 수 있다.

< 한국 근현대사 >
9번 문항은 독립 서고문과 홍범 14조 반포에 대한 자료를 주면서 홍범 14조의 내용을 갑신정변 정강 정책과 대한국 국제와 비교하여 찾아내라는 문제이다. 순 한글체, 순 한문체, 국한문 혼용체의 세 가지로 발표되었다는 낯선 내용을 보이는데, 독립 서고문과 ‘열네 가지 큰 법’이라는 핵심 단어에 주목해서 정답을 골라야 한다. 16번 문항은 개화 사상의 전개 과정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어야 풀 수 있는 문제이다. 특히 ‘개화파의 분화’, ‘급진 개화파의 도전’ 같은 표현이 임오군란, 갑신정변 등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 세계사 >
1번 문항은 구석기의 유물인 뵐렌도르프의 비너스를 다산에만 초점을 맞춰 해석하여 옳은 것으로 판단하였다. 농경이라는 표현을 간과하여 ①번을 옳은 것으로 선택한 수험생이 많았다. 선지를 부분적으로 보지 말고 전체를 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18번 문항은 사산 왕조 페르시아 및 마니교에 대해 충분히 알고 있어야 풀 수 있는 문제이다. 19번 문항은 황하 유역과 관련된 역사적 사실을 묻는 통합적 문제로 한이 수도를 옮길 때는 북방 민족의 침입이 없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야 풀 수 있는 문제이다.

< 법과 사회 >
처음 실시하는 월례고사이므로 2010학년도 대수능에 비해 조금은 쉽게 출제되었다. 4번 문항의 경우에 공권과 사권을 사례로 구별하는 문제가 새롭고, 13번 문항의 경우에는 불문법과 자연법을 통해서 혼동을 주려고 한 점이 새롭게 부각된다. 16번 문항의 경우에는 유치권과 채권의 비교를 하는 문제로 새로운 경향을 볼 수 있다.

< 정치 >
처음 실시하는 월례고사이므로 2010학년도 대수능에 비해 쉽게 출제되었다. 주로 개념의 원리를 이해하는 문제나 내용을 파악하여 바르게 해석했는지 여부를 묻는 문제를 많이 출제하였고, 10번 문항과 20번 문항처럼 형성 평가지 형태의 문제를 출제하였다. 또한 9번 문항과 같은 경우는 요즘 출제되는 경향인 개념의 구체적 내용을 비교할 수 있는지 여부를 묻는 문제도 출제하였다.

< 경제 >
기본 개념을 묻는 문제부터 기본 개념을 이용한 문제 해결 능력, 자료 분석 능력을 요구하는 문제가 고루 출제되었다. 2번 문항의 경우 경제 과목의 가장 기초라고 할 수 있는 수요ㆍ공급의 원리를 이용하여 최고 가격, 소비자ㆍ생산자 잉여의 개념까지 확장하여 묻고 있다. 14번 문항은 기본 개념인 자유재와 경제재에 대해 묻는 비교적 평이한 문제인데도 학생들이 어려워한 것으로 보아, 앞으로 기본 개념을 다지는 학습이 우선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 사회문화 >
첫 모의고사인 점을 감안해 Ⅰ단원에서 주로 출제되었으며 수능이나 평가원과 비슷한 유형의 문제가 주로 출제되었다. 7번 문항의 경우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사회 계층에 대한 자료 분석 문제로, 최근 평가원이나 수능에서 꼭 출제되는 유형이므로 이런 유형 문제를 많이 풀어봄으로써 익숙해져야 할 것이다. 10번 문항의 경우 제시된 자료에서 도출할 수 있는 내용만을 답으로 골라야 한다.

■ 과학 탐구 영역
출
제
경
향

3월 월례고사의 과학 탐구 영역은 2010학년도 대수능과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하고자 노력하였다. 이번 모의고사는 아직 배우지 않은 범위에서 출제된 일부 문제로 인해 학생들이 다소 어렵게 느껴졌을 수도 있으나, 기본적인 이해력과 교과서를 기본으로 기초적인 개념을 충실히 익히고 있는가를 알아보기 위한 문항들로 출제하였다. 또한 새로운 유형보다는 기본 개념을 다시 확인하는 수준의 문제로 구성 하였으며, 변별력 있는 문제를 각 과목별로 2~3 문항 정도 출제하여 변별력을 갖추고자 하였다.

문
제
분
석

< 물리Ⅰ >
학생들이 착각하기 쉬운 문제들이나 예전에 다루지 못했던 문제들로 인해 2~3문제가 다소 까다롭게 출제되었다. 특히 12번 문제는 충격량의 의미를 확실히 정의할 수 있어야 하며, 보기 ㄴ에서 물체가 받은 충격량이 아닌 물체가 중력으로부터 받은 충격량의 의미를 정확히 짚어야 풀 수 있는 문제이다. 또한 17번 문제는 학생들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문제로 힘과 일률의 관계식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풀 수 있는 다소 까다로운 문제이다.

< 화학Ⅰ >
전반적으로 중상에 해당하는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어 학생들에게 체감 난이도는 높았을 것이다. 특히 6번 문제와 10번 문제의 경우 정답률이 낮게 나왔는데, 6번 문제의 보기 ㄴ은 이산화황 기체를 성질을 이해하고 이 기체를 이용하여 물을 소독하는 방법에 관한 화학 반응식을 이해하지 못했다면 실수하기 쉽다. 또한 10번 문제의 보기 ㄱ은 분자량에 따른 확산 속도 차이로 인하여 압력이 변하기 때문에 압력이 같아질 때까지 다공성 이동막이 움직인다는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면 실험 결과를 추론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 생물Ⅰ >
어려운 문제보다는 꼭 알아야 할 중요한 개념을 중심으로 문제를 출제하였다. 4번 문제의 경우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문제이지만 보기 ㄱ에서 셀룰로오스는 에너지원으로 이용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정답을 찾을 수 있다. 16번 문제는 노폐물의 생성과 배설 경로를 나타낸 것으로 보기 ㄷ은 신장에서 물의 재흡수와 관련이 있는 항이뇨 호르몬까지 폭넓게 묻고 있다.

< 지구과학Ⅰ >
대체로 평이하게 교과서를 중심으로 기본 개념에 충실하도록 문제를 출제하였다. 13번 문제의 경우 정답률이 비교적 낮게 나왔는데, 가시 영상과 적외 영상 자료를 해석하는 단서가 주어지지 않아 오답률이 높아졌다. 기본적인 개념은 암기하고 이해하고 있어야 하며 과탐 영역의 문제는 이러한 것을 바탕으로 문제 해결 능력을 물어보는 문제가 다수 출제되고 있다.

< 물리Ⅱ >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변별력 있게 출제되었다. 12번 문제는 보기 ㄱ에서 원 궤도를 지나 포물선 운동을 하는 물체 최고점 높이가 처음 높이와 같다고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으나 구면을 지나게 되면 모두 위치 에너지로 전환되므로 최고점에서는 수평 방향의 성분만 존재한다. 역학적 에너지 보존 법칙을 이용하여 풀면 최고점이 처음 높이보다 작음을 확인할 수 있는 문제이다. 보통 학생들이 착각하기 쉬운 부분이다.

< 화학Ⅱ >
범위가 한정되어있어 정확한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응용력을 요하는 문제가 일부 출제되어 학생들에게 체감 난이도는 높았을 것이다. 특히 8번 문제와 18번 문제의 경우 정답률이 낮게 나왔는데, 8번 문제의 ㄷ보기는 압력솥 내부 기체 압력은 공기압과 수증기압의 합이므로 안전밸브가 열리는 순간 물의 증기 압력이 3기압보다 작고, 끓는점 또한 보다 낮다는 사실을 동시에 생각하지 못하여 실수를 범한 것 같다. 또한 18번 문제의 경우는 동소체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여 ㄴ보기를 선택하는 실수를 범한 것 같다.

< 생물Ⅱ >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문제에 접근하는가를 중점적으로 파악하려 하였다. 8, 10번 문제는 효소에 대한 문제들로 효소가 있을 때의 활성화 에너지와 효소의 구성에 대한 정확한 개념 정리가 요구된다. 18번 문제는 포도당 대사 경로의 일부를 나타낸 것으로 젖산 발효, 유기 호흡 과정, 알코올 발효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속에서 피루브산에서 젖산, 활성 아세트산, 에탄올이 되는 과정을 알고 있어야 한다.

< 지구과학Ⅱ >
범위가 다소 넓어 일부 문항은 어렵게 느껴졌을 것이다. 11번 문항의 경우, 아이티 부근에는 수렴 경계와 보존 경계가 함께 존재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정답인 ③번보다 ⑤번을 더 많이 선택한 것 같다. 그리고 19번의 경우, 그림의 ㈎가 8월이고, ㈏가 2월임에 따라 학생들이 A를 시베리아 고기압, B를 북태평양 고기압이라고 생각하여 ③번보다 ②번을 더 많이 선택한 것 같다. 학생들이 그것만 제대로 보고 풀었다면 오답률은 줄어들었을 것이다.

시행일 학년 시험명
2014-05-22 고1 종로 전국 모의고사
2014-04-18 고3 종로 전국 모의고사
2014-03-26 고3 종로 월례고사
2013-10-31 고3 종로 전국 모의고사
2013-10-25 고1 종로 전국 모의고사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종로학원
학습 프로그램
  • 10.22 종로학원
    고3 수능
    실전모의고사
    응시신청
  • 2027 수능
    파이널 모의고사

    종로 핵파
    수능 모의고사
    출시기념 10%▼
    자세히 보기
  • 종로학원
    고3/N수
    프리미엄
    패키지
    20%OFF ↓
    (핵심,실전주간,
    모의고사)

    자세히 보기
  • 고3, 재수생
    준고난도
    문제 집중 학습
    2027준고난도국어,수학,영어
    실전주간평가
    FINAL 프로그램

    자세히보기
  • 고1,2,3 연간
    자기주도학습

    2026 종로
    핵심체크

    자세히 보기
  • 2026 종로
    실전모의고사
    연간패키지
    10%▼

    자세히 보기
  • 2026 종로
    논술
    대학별고사

    고3(3회)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