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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강의
등급컷
출제경향
구분 언어 수리(가) 수리(나) 외국어
최고점 136 146 148 140
구분 윤리 국사 한국
지리
세계
지리
경제
지리
근현
대사
세계사 법과
사회
정치 경제 사회문화
최고점 64 61 71 66 69 65 66 73 67 72 73
구분 물리Ⅰ 화학Ⅰ 생물Ⅰ 지학Ⅰ 물리Ⅱ 화학Ⅱ 생물Ⅱ 지학Ⅱ
최고점 71 68 63 61 69 68 67 70
■ 언어/수리/외국어(영어) 영역
등급 언어 수리‘가’ 수리‘나’ 외국어(영어)
2009
수능
10월
월례고사
2009
수능
10월
월례고사
2009
수능
10월
월례고사
2009
수능
10월
월례고사
1 92 91 82 86 79 82 95 90
2 86 86 72 76 68 68 89 83
3 79 79 64 65 55 55 79 73
4 71 70 55 52 42 42 69 62
5 61 59 44 41 28 28 55 47
6 51 46 34 31 19 19 41 35
7 41 30 24 22 14 14 30 27
8 30 22 16 15 9 9 22 20
■ 사회 탐구
등
급
윤리 국사 한국
지리
세계
지리
경제
지리
근
현대사
세계사 법과
사회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수능 10월 수능 10월 수능 10월 수능 10월 수능 10월 수능 10월 수능 10월 수능 10월 수능 10월 수능 10월 수능 10월
1 42 47 47 50 44 43 41 45 42 44 45 47 45 46 45 42 46 46 37 42 42 41
2 37 44 44 47 39 39 39 41 38 39 41 44 40 42 41 38 42 43 32 37 39 37
3 31 40 38 44 34 35 34 37 35 34 36 40 35 36 37 32 37 38 27 31 34 31
4 23 35 27 39 28 31 28 32 30 28 27 33 25 29 31 27 33 34 22 26 29 25
5 17 30 17 31 21 25 19 24 26 22 19 24 15 20 24 22 26 28 17 19 22 20
6 14 24 12 23 16 20 14 17 21 17 13 16 12 14 18 18 20 21 13 14 17 15
7 11 16 9 16 12 15 9 12 17 12 10 11 9 10 14 14 14 15 10 10 12 11
8 8 10 6 10 9 10 7 8 12 8 7 8 5 6 10 9 10 9 7 6 8 8
■ 과학 탐구
등
급
물리Ⅰ 화학Ⅰ 생물Ⅰ 지구과학Ⅰ 물리Ⅱ 화학Ⅱ 생물Ⅱ 지구과학Ⅱ
수능 10월 수능 10월 수능 10월 수능 10월 수능 10월 수능 10월 수능 10월 수능 10월
1 50 44 44 46 45 48 44 50 45 46 45 46 46 47 45 47
2 47 39 40 42 43 45 39 47 40 42 41 41 42 43 40 44
3 41 32 34 37 37 41 35 44 35 36 34 35 37 38 34 39
4 32 25 30 32 31 36 30 39 26 27 26 26 30 30 27 33
5 22 19 22 26 23 30 23 31 19 20 17 17 21 21 20 24
6 16 14 14 20 16 24 17 23 13 14 12 12 15 15 15 17
7 10 10 11 15 11 17 13 18 10 11 8 8 11 11 11 12
8 8 7 8 11 6 11 9 12 7 8 6 6 7 8 8 8
2009년 10월 전국 모의고사 분석
(언어영역)
출
제
경
향

이번 10월 모의고사는 9월 평가원 모의고사를 최대한 반영하려고 하였고, 앞으로 치룰 대수능에 대비하여 최종적으로 자신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난이도는 비교적 무난하게 출제되었다. 대체로 비문학보다는 문학의 경우 학생들이 느끼는 체감 난이도가 높았을 것이다. 현대 소설의 경우 양귀자의 ‘녹’이 출제되었고 희곡은 영화 왕의 남자의 원작인 김태웅의 ‘이’가 출제되었다. 고전 소설의 경우 작자 미상의 ‘화산중봉기’, 시가복합의 경우 정지용의 ‘장수산’, 최두석의 ‘검룡소’, 정철의 ‘성산별곡’이 출제되었는데 익숙하게 접해 보지 못했던 작품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서 문제 푸는 데 있어서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으리라 생각된다. 비문학의 경우 과학 지문과 인문 지문만 제외하면 비교적 무난하게 읽고 풀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다만 12번 어법 문제의 경우 정답률이 상대적으로 낮게 나왔는데 어법 문제에 대한 전반적인 대비 및 점검이 필요하다고 하겠다.

문
항
분
석
상

중상

12, 19

중

16, 22, 23, 26, 31, 33, 35, 39, 42, 47, 48, 50

중하

4, 7, 9, 14, 15, 17, 18, 21, 25, 28, 32, 34, 36, 37, 38, 40, 41, 43, 44, 45, 46, 49

하

1, 2, 3, 5, 6, 8, 10, 11, 13, 20, 24, 27, 29, 30

※ 정답률 상 30% 미만, 중상 30~44%, 중 45~64%, 중하 65~84%, 하 85% 이상

문
제
분
석

<12번> 정답률 : 30.2%
어법의 이해를 묻는 문제이다. 어법 문제의 경우 평소 표준어 규정과 맞춤법, 외래어 표기법, 띄어쓰기 등은 물론이고 중의적 표현, 피동과 사동, 합성법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갖추어 놓아야 한다. 혹시 알지 못하는 어법 지식이 나오더라도 주어진 자료를 잘 분석하면 의외로 정답을 찾을 수 있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주어진 자료를 잘 분석해 보도록 한다. <보기>는 접미사에 의한 파생에 관해서 설명하고 있는데 <보기>의 설명을 바탕으로 답을 찾는 문제이다. ‘울리다’는 ‘울다’라는 동사에 파생 접사 ‘-리-’가 붙어서 만들어진 사동사이기 때문에 통사의 구조가 달라진 것뿐이지 파생 접사에 의해 품사가 바뀐 것은 아니므로 ④가 답이라 할 수 있다.

<19번> 정답률 : 27.5%
세부적인 내용을 파악하는 문제이다. 선지를 꼼꼼하게 읽은 후에 지문과 비교하여 일치 여부를 판단해 보도록 한다. ⓓ에서 ‘그의 아내’는 자신의 남편이 ‘신문사’에 다니고 있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 ‘그’는 신문사에서 일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여성 잡지 광고국에서 일을 하고 있다. 따라서 남편인 ‘그’의 직업에 대한 ‘아내’의 자부심이 드러나 있다고 보기 어렵다. ⑤를 답으로 한 학생들이 많았는데 ⓔ에는 ‘그’가 ‘친구 녀석’을 보면서 느끼는 자괴감(스스로 부끄러워 하는 마음)이 반영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23번> 정답률 : 46.9%
구체적인 상황에 적용하는 문제이다. 이런 문제의 경우 본문의 내용을 이해한 후에 문제가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확인하고 답지와의 논리적 관계를 검토해 보도록 한다. ㉡의 구체적인 사례를 찾는 문제인데 ㉡은 기술로 인해 나의 경험 자체에서 확장과 축소가 동시에 발생하게 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④ 망원경으로 달을 관측하게 되면 달의 표면을 세밀하게 볼 수 있지만(확장), 달의 전체적인 모습이나 색깔 등은 확인하지 못할 수도 있다.(축소) 따라서 ㉡의 구체적인 사례로 가장 적절하다고 할 수 있다. ①,③을 답으로 한 학생들이 많았는데, ①,③은 기술로 인한 경험 확대를 나타낸 것이므로 적절하지 않다고 할 수 있다.

난
이
도
등급 09 대수능 10월 학평 편차
1 92 91 -1
2 86 86 0
3 79 79 0
4 71 70 -1
5 61 59 -2
(수리 영역)
출
제
경
향

‘가’형형의 경우 2009 대수능에 비해 약간 쉽게 출제되었다. 수리 ‘나’형과 공통으로 출제된 수학Ⅰ의 문제는 12번(행렬과 명제), 14번(수열의 극한)을 제외한 다른 문제들은 비교적 쉽게 출제되었고, 수학Ⅱ는 전체적으로 고른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특히, 수학Ⅰ, Ⅱ 공통으로 객관식보다 주관식이 조금 어렵게 출제되어 체감 난이도는 약간 어렵게 느꼈을 것이다.

‘나’형의 경우 2009 대수능에 비해 약간 쉽게 출제되었다. 각 단원의 정의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이해력의 문제들과 깊은 사고를 필요로하는 문제들이 고르게 출제되어 전체적으로 고른 난이도로 출제되었고 단원별로는 수열의 극한(14번, 25번), 경우의 수(20번, 22번, 24번)가 다른 단원에 비해 어렵게 출제되었다. 객관식보다 주관식이 조금 어렵게 출제되어 체감 난이도는 약간 어렵게 느꼈을 것이다

문
항
분
석
‘가’형 ‘나’형
상

23

20, 22, 25

중상

20, 21, 22, 24, 25, 29, 30

11, 12, 14, 17, 19, 21, 24, 27, 29, 30

중

5, 7, 8, 9, 11, 12, 13, 14, 16, 17, 18, 19, 27, 28

5, 6, 7, 8, 9, 13, 15, 16, 23, 28

중하

15, 26

1, 3, 4, 10, 18, 26

하

1, 2, 3, 4, 6, 10

2

※ 정답률 상 30% 미만, 중상 30~44%, 중 45~64%, 중하 65~84%, 하 85% 이상

문
제
분
석
가형

<23번> 정답률 : 15.70%
정적분의 활용 중 부피에 관한 문제이다.

반지름의 길이가 12cm 인 반구형의 그릇에 물을 가득 채워진 채로 그릇을 기울여 cm

만큼 떨어진 탁자 위의 한 점까지 기울였을 때 흘러 나간 물의 부피를 구하는 문제인데

이 상황을 쉽게 재구성해보면 반지름의 길이가 12cm이고, 부채꼴의 호의 길이가 cm,

중심각의 크기가 이므로 기울어진 그릇에 남아 있는 물의 깊이는 6cm가 된다.

따라서 흘러 나간 물의 양은 를 구할 수 있다.

나형

<25번> 정답률 : 7.10%
도형을 이용한 수열의 극한을 구하는 문제이다.

이 문제에서는 곡선 위에 꼭짓점이 있고, x축 위에 밑변이 있는

정삼각형을 한 꼭짓점을 공유하도록 계속 그린 다음 왼쪽부터 n번째에 있는 정삼각형의

한 변을 , 라 할 때, 의 값을 구하는 것인데, 여기서 중요

한 것은 n번째 정삼각형의 x축 위의 오른쪽 꼭짓점을 이라 하면

이 된다. 또한, n+1번째 정삼각형의 위의

한 꼭짓점을 (p,q)라 하면 ……㉠이고, ……㉡이다.

이때 (p,q)는 위의 점이므로 pq=1이다.

㉠, ㉡에서 임을 알 수 있다.

난
이
도
등급 ‘가’형 ‘나’형
09 대수능 10월 학평 편차 09 대수능 10월 학평 편차
1 82 86 +4 79 82 +3
2 72 76 +4 68 68 0
3 64 65 +1 55 55 0
4 55 52 -3 42 42 0
5 44 41 -3 28 28 0
(외국어(영어) 영역)
출
제
경
향

지난 9월 평가원 모의고사에 유형과 구성을 맞추었다. 2009 수능보다는 어렵고, 9월 평가원보다는 쉽게 출제하였다. 수험생들이 어렵게 느끼는 문항에 높은 배점을 부여하여 변별력을 강화하였다. 듣기 및 말하기 영역에서는 수능과 동일한 유형을 출제하였으며, 16번의 경우 난이도 있는 문제를 출제하여 변별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읽기 및 쓰기 영역에서는 최근의 경향을 반영하여, 빈칸, 요지, 글의 순서 유형에 고난도의 문제를 출제하였다. 장문 독해의 경우, 형식과 난이도 면에서 달라진 평가원의 구성을 반영하여 보다 현장감을 살리도록 배치하였다.

문
항
분
석
상

16, 39, 41

중상

28, 26, 24, 22

중

46, 29, 50, 42, 45, 15, 6, 47, 34, 21, 49, 48, 38, 1, 44, 18, 14, 43

중하

27, 36, 5, 9, 35, 10, 32, 25, 40, 8, 17, 31, 23, 30, 12, 33, 20, 11, 19, 37, 13

하

3, 2, 7, 4

문
제
분
석

<16번> 정답률 : 16.1%
마지막 대화를 완성하는 형식으로 상황에 맞는 말하기 능력을 측정하기 위한 유형이다. 상대의 말에 대한 동의, 반대, 사과, 설득, 제안의 표현이나 후회, 놀람 등의 감정이 주로 출제된다. 마지막 문장이 제안인지, 의문사가 들어간 의문문인지, Yes/No 대답의 의문문인지 잘 듣고, 적절한 응답을 선택한다. 어떤 공작을 위해 모차르트가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를 작곡했고, 그 두 사람이 이를 연주했다고 남자가 말한다. 이에 여자는 ‘그들의 연주에서 모차르트는 아마 어려운 부분을 연주했을 것 같은데.’라고 말하며, 그 뒤에 이어질 남자의 응답으로는 ⑤‘아니. 작곡가가 친구에게 치고 싶은 파트를 고르게 했어.’가 적절하다.

<28번> 정답률 : 34.5%
주어진 단락의 내용을 토대로 빈칸에 들어갈 단어나 어구를 유추하는 유형이다. 빈칸은 글의 처음, 중간, 끝 부분에 위치한다. 논리력, 어휘력 등을 두루 평가할 수 있어 출제자들이 선호하는 유형이다. 글의 핵심어구나 주제어 등이 빈칸으로 출제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내가 출제자라면 어디에 빈칸을 둘 것인가’를 미리 추측하며 글을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고난도의 출제가 용이한 유형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어려운 난이도의 출제가 예상된다. 콜럼버스는 자기가 도착한 곳이 아시아라는 믿음을 갖고 있었고, 그래서 자기가 보게 된 신대륙의 사물들을 아시아의 것이라고 선언하게 되었다는 내용의 글이다. 빈칸에는 ②가 적절하다.

<41번> 정답률 : 31.6%
글의 순서를 찾는 데 도움이 되는 단서인 핵심적인 지시어 및 문장 간의 유기적인 관계를 보여 주는 연결사 등을 찾는 것이 관건이다. 지시어나 접속사 없이, 글의 맥락을 알아야 순서를 정할 수 있는 까다로운 문항으로 출제되기도 하므로, 의미를 잘 파악하여 글의 논리적 연결고리를 놓치지 않는 것은 이 유형에서 가장 기본이 되며, 중요하다. ‘포장하는 것이 환경적으로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니다.’라는 주어진 글의 내용에 나쁘지 않은 것에 대한 예증이 이어지는 것이 적절하다. (A)와 (B)는 둘 다 예증이지만, By contrast로 보아 (B)가 먼저다. 뒤 이어 (C)는 또 다른 포장의 이점을 기술하고 있다.

난
이
도
등급 09 대수능 9월 학평 편차
1 95 90 -5
2 89 83 -6
3 79 73 -6
4 69 62 -7
5 55 47 -8
(사회 탐구 영역)
출
제
경
향

2010 대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의 이번 10월 전국 모의고사는 그동안의 출제 경향과 유형을 참고하여 각 과목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도록 쉬운 문제와 어려운 문제를 균형 있게 출제하여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루고자 노력하였다. 최종 점검의 개념으로 학생들은 교과서에 나와 있는 기본 개념을 단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신문, 뉴스 등을 통해 시사적인 내용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 하며, 실생활과 접목시켜 실전에 대비해야 하겠다.

문
제
분
석

<윤리>전체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3번은 교과서의 기본 개념을 정확히 알고, 이를 적용하는 문제이다.

<국사>6번은 고려의 중앙 통치 조직에 대해 묻는 문제이다. 어사대는 관원들의 지위가 낮았으나 정치의 잘잘못을 논하고 관리의 비리를 감찰하는 임무를 맡았다.

<한국 지리>10번을 통해 구로 디지털 산업 단지에 대한 이해와 자료 분석 능력을 평가할 수 있다.

<세계 지리>20번을 통해 경지 면적의 국가별 비중 및 카토그램에 대한 이해도를 평가할 수 있다.

<경제 지리>14번을 통해 제품 수명 주기 이론의 각 단계별 특징에 대한 이해도를 평가할 수 있다.

<한국 근·현대사>16번은 제시된 1930년대 중반 자료를 통해 조선어 학회의 활동을 이해하고 있는지 묻는 문제이다.

<세계사>4번은 페르시아 전쟁의 전개 과정과 결과를 이해하고 있는지 묻는 문제이다.

<법과 사회>전체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18번은 조정과 중재의 차이점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정치>전체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14번은 정치권력에 대한 평가로서의 선거를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경제>10번은 매몰비용에 대해 새롭게 접근한 문제로, 자료 분석(독해 능력)과 경제적 개념의 적용을 동시에 요구하고 있다.

<사회·문화>14번은 계층 이동의 추이를 분석하는 문제로, 자료의 정확한 분석을 요구하고 있다.

(과학 탐구 영역)
출
제
경
향

이번 모의고사는 비교적 평이한 난이도로, 2009 대수능과 비슷하거나 쉽게 출제되었고, 평가원 시험보다는 다소 쉽게 출제되었다. 정확한 개념과 원리를 파악하고 문제에 접근할 수 있는 문항으로 구성하였으며, 이에 각 단원에서 꼭 필요한 개념을 바탕으로 변별력을 갖추어 문제를 출제하였다. 또한 각 과목간의 난이도를 맞추기 위해 노력하였다. 지금과 같이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때에는 탐구 영역에서 점수를 높이는 것이 효율적인 방법이다. 기본적인 내용을 다시 한 번 다져나가면서 실전 감각을 키우고, 난이도, 신유형, 출제 경향 등을 통해 스스로 예측하고, 자신이 틀렸거나 약했던 부분은 정리하여 두는 것이 좋다.

문
제
분
석

<물리Ⅰ>4번 문항은 운동량의 크기가 같을 때 마찰이 있는 면에서 두 물체의 운동의 가속도는 마찰력과 같아야 한다. 질량이 다르고 거리가 다르더라도 에서 이므로 가속도는 마찰 계수에만 관여함을 알고 있어야 풀 수 있는 문제이다.

<화학Ⅰ>4번 문항은 기체 분자 운동론에 따른 기체의 성질을 묻는 문제로, 화학Ⅰ에서 어렵게 느껴지는 문제 유형 중 하나이다.

<생물Ⅰ>2번 문항은 영양소의 소화 및 흡수와 관련하여 간의 구조와 기능을 이해하고 있는가를 평가하는 문제이다.

<지구과학Ⅰ>8번 문항은 조산대의 지형 분포를 나타낸 것으로 지각 변동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지형임을 이해하고 있는가를 평가하는 문제이다.

<물리Ⅱ>7번 문항은 공이 수평면에 충돌할 때 반발 계수 및 역학적 에너지가 보존 법칙을 적용하여 수평 방향과 수직 방향 성분의 변화를 통하여 공의 운동을 파악할 수 있는 문제이다.

<화학Ⅱ>16번 문항은 완충 용액 및 약산의 여러 가지 용액을 보고 각 용액에 특정한 작용을 하였을 때 나타나는 변화를 예측하는 문제이다.

<생물Ⅱ>16번 문항은 DNA 복제에 관한 두 가설인 반보존적 복제와 보존적 복제를 이해하고 있는가를 평가하는 문제이다.

<지구과학Ⅱ>16번 문항은 식변광성과 맥동 변광성으로 알 수 있는 별의 물리량을 이해하고 있는가를 평가하는 문제이다.

시행일 학년 시험명
2013-05-23 고1 종로 전국 모의고사
2013-04-19 고3 종로 전국 모의고사
2013-03-19 고3 종로 월례고사
2012-11-02 고3 종로 전국 모의고사
2012-10-26 고2 종로 전국 모의고사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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