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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5748 작성자 입시분석실 작성일 2014-05-29 조회수 13924
학년도 2015 전형요소 수능 구분 입시분석 첨부파일
제목 2015 주요대 정시모집 주요사항
2015 주요대 정시모집 주요사항

종로입시전략연구소

2015학년도 정시모집 인원은 전년 대비 7,480명(2%) 증가한 135,774(35.8%)명을 선발한다. 특히 2015학년도에는 서울대가 나군에서 가군으로 이동함에 따라 고려대, 서강대, 연세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 많은 대학에서 모집군에 변동이 있다. 이화여대 등 일부 대학은 기존 모집군을 유지하였다.
올해 정시 입시에서는 수능의 반영비율이 대폭 늘어난다. 주요대 현황을 살펴보면 경희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성균관대 등 수능 100%로 선발하는 대학이 늘어났다. 수능과 학생부를 모두 반영하는 대학의 경우에도 고려대, 서울시립대, 숭실대, 연세대, 이화여대 등 수능의 반영비율이 지난해보다 증가했다.
주요대 중 지난해와 달리 2015학년도에 교차지원을 허용하는 모집단위가 있다. 인문계열에서 고려대, 성균관대가 교차지원을 허용한다. 서울대와 연세대는 지난해에 이어 2015학년도에도 인문계열에서 교차지원을 허용한다.

대학 정시모집 주요사항
건국대 - 정시 모집인원 184명 증가한 1,531명 선발(가군 54명 → 494명, 나군 890명 → 824명, 다군 444명 → 209명)
- 가/나군 수능 100% 선발, 다군 수능 70% + 학생부 30%로 인문계열만 선발
경희대 - 서울캠퍼스 다군/국제캠퍼스 가/다군 폐지 및 모집군 전체 수능 100% 선발
- 영영별 반영비율 인문계열 국어(25% → 30%), 사회계열 수학(30% → 35%), 자연계열 영어(20% →25%) 각 5% 증가
고려대 - 정시 나군으로 군 변경 및 수능 반영비율 40% 증가(50% → 90%)
- 인문계열 교차지원 허용
광운대 - 주력 모집군 나군에서 가군으로 변경(가군 172명, 나군 448명, 다군 187명 → 가군 385명, 나군 233명, 다군 175명)
- 가/나/다군 수능 100% 선발 및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 지난해와 동일
국민대 - 가/나군 모집인원 증가(가군 798명, 나군 462명 → 가군 1,022명, 나군 798명) 및 다군 미술학부만 선발
- 가/나군 수능 100% 선발 및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 지난해와 동일
단국대 - 가군 모집인원 235명 증가(146명 → 381명)
- 가/나/다군 수능 100% 선발
- 경영학과, 경제통상학과 영역별 반영비율 국어 5% 감소, 영어 5% 증가
동국대 - 정시 모집인원 179명 증가(가군 546명, 나군 600명 → 가군 675명, 나군 650명)
- 가/나군 수능 100%로 선발
- 인문계열 영역별 반영비율 영어 5% 감소 및 탐구 5% 증가
서강대 - 정시 모군집 나군에서 가군으로 변경 및 일반전형 모집인원 127명 증가(427명 → 554명)
- 일반전형 수능 100%로 선발
- 영역별 반영비율 인문계열 수학 2.5%, 자연계열 국어/수학 2.5% 증가
서울대 - 모집군 가군으로 변경, 정시 모집인원 219명 증가(552명 → 771명)
- 인문계열 논술과 자연계열 구술 면접 폐지하고 수능으로만 선발
서울시립대 - 주력 모집군 나군에서 가군으로 변경 및 다군 폐지(가군 132명, 나군 541명, 다군 65명 → 가군 934명, 나군 147명)
- 정시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 지난해와 동일
성균관대 - 주력 모집군 가군에서 나군으로 변경(가군 480명, 나군 333명 → 가군 390명, 나군 513명)
- 가/나군 수능 100%로 선발 및 인문계열 교차지원 허용
숙명여대 - 인문/자연 나군, 예체능 가군에서 선발 및 수능 100% 반영
- 의류학과, 컴퓨터과학부, 통계학과 교차지원 허용
숭실대 - 가군 인문계, 다군 자연계와 예체능계 선발
- 가/다군 수능 95% + 학생부 5%로 선발
아주대 - 가군 모집인원 227명 중가(296명 → 523명)
- 가/나/다군 수능 100%로 선발
연세대 - 모집군 가군에서 나군으로 변경 및 모집인원 33명 감소(1,089명 → 1,056명)
- 수능 반영비율 40% 증가(수능 90% + 학생부 10%)
이화여대 - 모집인원 129명 증가(1,282명 → 1,411명)
- 수능 반영비율 30% 증가(수능 90% + 학생부 10%)
인하대 - 정시 모집인원 전년대비 165명 증가 및 다군 신설
- 군별로 ‘수능 100%’ 전형과 ‘수능학생부(수능 70%+학생부 30%)’ 전형으로 나누어 선발
중앙대 - 가군 모집인원 557명 증가(535명 → 1,092명)
- 가/나/다군 모두 수능 100%로 선발
- 자연계열 영역별 반영비율 수학 5%, 영어 10% 증가(수B 30% → 35%, 영 20% → 30%)
한국외대 - 일반전형 모집군 가/나군에서 가/나/다군으로 확대하며 수능 100%로 선발
한양대 - 주력 모집군 가군에서 나군으로 변경(가군 588명, 나군 267명 → 가군 231명, 나군 592명)
- 가군 수능 100%, 나군 수능 90% + 학생부 10% 선발
- 인문계열 영역별 반영비율 4개 영역 모두 25% 반영/자연계열 영역별 반영비율 국A 20%, 수B 30%, 영 20% 과탐 30% 반영
홍익대 - 일반전형 가군 폐지
- 정시 수능 100%로 선발, 나군 자연계 수능 반영영역 증가(2개→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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